골든블루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 개최…2기 참가자 오는 16일까지 모집
골든블루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 개최…2기 참가자 오는 16일까지 모집
입력 2018.07.05 15:26

인사이트사진제공 = 골든블루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지역특산주 활성화를 위해 골든블루가 새롭게 시행한 사회공헌 활동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5일 국내 위스키 전문기업 골든블루는 지난달 30일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 첫번째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은 골든블루가 양조 인재를 양성하는 '마스터블렌더 육성 프로젝트'에 이어 한국 주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골든블루는 국내 위스키 전문기업답게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특산주의 인지도를 향상시켜 한국 주류산업의 질적 성장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을 기획하게 됐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골든블루


이번 행사에 참가한 20명의 참가자들은 충북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 '리쿼리움'과 경북 문경 소재 지역특산주 제조업체인 '오미나라'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특산주를 직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술과 레저·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특산주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일 뿐만 아니라 지친 일상의 휴식과 충전을 겸한 '주말 힐링여행'이 되었다는 점에서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이 소비자들에게 술이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특산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골든블루는 지속적으로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을 시행하여 우리 농산물로 만든 지역특산주를 활성화하는데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골든블루


한편 골든블루는 오는 21일 두번째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골든블루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골든블루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 참가비는 참가자들이 사회공헌활동의 취지를 공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적립, 향후 지역특산주 활성화 발전 기금, 영세 농가 등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골든블루는 적립된 참가비에 추가로 일정 금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해 소비자들과 함께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 선다는 계획이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골든블루

"해체 고민했다"··· 수상소감 후 막내 정국 품에 안겨 눈물 쏟아낸 방탄 뷔
입력 2018.12.15 11:4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대상 수상소감 이후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14일 방탄소년단은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8 MAMA')에 참여해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2018 MAMA'에서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한 방탄소년단은 가슴을 울리는 수상소감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수상소감 도중 "올 초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말까도 고민했다"라고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마음을 다시 다잡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아미'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진의 허심탄회한 수상소감을 들은 뷔는 결국 무대 위에서 꾹 참아내던 눈물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올해 초 힘들었던 때가 생각났는지 울음을 그치지 못하던 뷔는 결국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서러움을 쏟아냈다.


정국 역시 그런 뷔를 감싸 안으며 애써 눈물을 꾹 참아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우애 깊은 모습에 많은 팬들은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뷔와 정국의 돈독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간다",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동생한테 안겨우는 뷔도, 형 달래는 정국도. 가슴이 찡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을 마친 후 뷔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와 함께한 순간. 그 모든 것이 제가 가진 행복이에요. 늘 고맙고 최고의 날이 된 거 같아 너무 좋아요. 보라 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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