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 착용감과 디자인 모두 잡은 '아웃핏 언더웨어2' 출시
휠라 언더웨어, 착용감과 디자인 모두 잡은 '아웃핏 언더웨어2' 출시
입력 2018.07.05 10:37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 언더웨어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휠라 언더웨어가 착용감과 디자인을 모두 잡은 '아웃핏 언더웨어2'를 선보였다.


지난 4일 휠라 언더웨어는 화사한 컬러감과 청량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휠라 아웃핏(OUTFIT) 언더웨어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휠라 아웃핏 언더웨어2는 지난 2월 첫 출시된 이후 1020세대의 감성과 취향을 반영해 인기를 모은 '아웃핏 언더웨어'의 여름 버전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 언더웨어


심플한 디자인에 브랜드 고유 헤리티지와 톡톡 튀는 컬러웨이를 적용해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을 완성했다.


휠라의 아이코닉 컬러인 레드, 화이트, 네이비를 활용한 아웃 밴드에 브랜드 로고를 배치해 스포티한 감각까지 더했다.


'일상에 컬러를 더하다'라는 콘셉트로 여름을 닮은 다채로운 색상 구성이 돋보인다. 여성용 브래지어 및 드로즈는 블랙과 레드, 그린, 스킨, 멜란지, 옐로 총 6색상이다.


남성용 드로즈는 스킨 컬러를 제외한 총 5색상으로 구성됐다. 여성용과 남성용 5종이 같은 색상으로 연인들을 위한 커플 언더웨어로도 제격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휠라 언더웨어


디자인뿐 아니라 언더웨어 본연의 기능성 강화에도 중점을 뒀다.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해주는 '옵티마 프레시'와 '미모필' 등의 소재를 사용해 무더운 여름철 착용 시 청량감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여성용과 남성용 제품 모두 봉제선을 최소화한 점도 눈에 띈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땀이 많이 나고 노출도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기능성과 감각적 디자인 모두를 갖춘 실용적인 언더웨어를 선택하면 쾌적하면서도 멋스럽게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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