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올해 23살 여대생 '김수민' 미모 클라스
'2018 미스코리아 진'에 뽑힌 올해 23살 여대생 '김수민' 미모 클라스
입력 2018.07.04 23:22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대한민국 최고의 아름다움을 가리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서 당당히 '진'에 오른 김수민 씨에 많은 시선이 쏠렸다.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밤 7시 부터 2시간 가량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진행됐다.


쟁쟁한 후보들이 몰린 만큼 경쟁도 치열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늘씬한 몸매에 밝고 당당한 미소가 아름다운 김수민(23) 씨가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최고 순위인 '진'에 선발됐다.


인사이트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홈페이지


그녀는 미국 디킨스대학에서 국제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국제부 기자라고 밝혔다.


취미로는 춤과 노래, 특기로는 성대모사와 외국어가 언급됐다.


공개된 프로필에 따르면 김수민 씨는 키 173cm에 몸무게 58.9kg이다.


건강한 몸매가 아름다운 김수민 씨는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직후 "믿기지 않는다. 기대못했던 상인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인사이트뉴스1


한편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957년 처음 시작한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개최됐다.


올해 역시 본선 대회를 치르기 전 지난 2월부터 13곳에서 지역 예선이 진행됐고, 최종 3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생방송 무대를 통해 심서를 거친 뒤 15명을 선발했으며 이 중 진 1명, 선 2명, 미4명이 결정됐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는 첫 심사위원 자격을 얻은 배우 김성령은 후배들을 향해 "어느 자리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여성의 파워를 멋지고 자유롭게 펼쳐나가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인사이트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홈페이지

악성 누리꾼들의 계속되는 신고에 결국 '활동 중단' 선언한 유튜버 띠예
입력 2018.12.15 15:20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계속되는 일부 누리꾼들의 도를 넘어선 행동에 결국 초등학생 유튜버 띠예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15일 유튜버 띠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근 동치미 ASMR 영상이 일부 누리꾼들의 신고로 삭제 처리됐다고 알렸다.


띠예가 아무 말 없이 동치미 무를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


하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이를 불편하게 여긴 몇몇 사람들이 띠예의 동영상을 신고했고 결국 해당 영상은 삭제됐다.



동치미 무 ASMR뿐만 아니라 뒤따라 올린 머랭 쿠키 ASMR도 신고에 의해 삭제됐다.


계속되는 신고에 결국 띠예는 "눈물이 찔끔찔끔 나온다"며 "한 1달에서 2달 정도 잠시 빠이 해야 될 것 같다"며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띠예는 "그때까지 구독 취소하지 말아달라. 정말로 너무 죄송하다"라고 덧붙여 전했다.


띠예의 활동 중단 소식에 구독자들은 "도대체 애기가 무슨 잘 못을 했냐?", "아무 문제도 없는데 신고한다고 무작정 삭제하는 유튜브 측도 문제가 있다", "도대체 왜 신고하냐"라며 분노 섞인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현재 동치미 무 ASMR과 머랭 쿠키 ASMR은 유튜버 띠예의 채널에서 삭제 처리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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