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 수상
신한은행,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은행 부문 5년 연속 1위 수상
입력 2018.07.04 13:43

인사이트사진제공 = 신한은행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신한은행이 5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은행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신한은행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5년 연속 은행부문 1위(누적 17회)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란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대한민국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서비스 품질 측정 모델이다.


지난 2000년부터 조사를 시작한 권위있는 고객만족도 조사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있는 지표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신한은행


5년 연속 은행부문 1위를 차지한 신한은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고객별 맞춤 서비스 실천을 위해 앞장섰다는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전직원의 고객지향성, 전문성, 본원적 서비스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개선 활동을 펼쳤다는 점이 눈에 띈다.


또 챗봇과 디지털창구 강화, 신한 쏠(SOL) 출시,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시스템 혁신을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 및 고객중심의 차별적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도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 반영됐다.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은 "고객과 이로움을 나누어 성공의 꿈을 함께 완성해나가는 것이 신한은행이 만들어가는 미래"라며 "고객에게 가장 편리한 금융 서비스와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차별적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은행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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