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란, '신라 인터넷 면세점' 단독 입점 기념 이벤트 진행
클로란, '신라 인터넷 면세점' 단독 입점 기념 이벤트 진행
입력 2018.07.03 19:11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로란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유럽 No.1 클로란(KLORANE)이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 단독 입점했다.


3일 클로란은 신라 인터넷 면세점 신규 입점을 기념해 오늘(3일)부터 구매 금액별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라 인터넷 면세점에서는 클로란의 시그니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시그니처 아이템에는 기름진 모발에 유분기를 흡착해주는 '드라이 샴푸'와 가려움 완화 및 두피를 진정시켜주는 '피오니 라인', 가늘고 힘 없는 모근을 강화시켜주는 '퀴닌 라인', 건조한 모발에 집중 영양 및 손상을 케어 해주는 '망고 라인' 등 다양한 두피 타입이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클로란


클로란은 신라 인터넷 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 모근 강화 라인의 '퀴닌 샴푸&컨디셔너' 10ml를 증정하며, $15 이상 구매 시 손상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망고 샴푸' 100ml 정품, $30 이상 구매 시 모발에 수분 보습 및 윤기를 부여해주는 '망고 리브인 에센스' 125ml 정품을 증정하며, 모두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클로란 관계자는 "이번 신라 인터넷 면세점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클로란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의 접점을 점차 넓혀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클로란의 다양한 두피 타입별 제품은 클로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라 인터넷 면세점 입점과 함께 유통망을 확대해 브랜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사 무서워 '눈물' 그렁그렁 맺혀도 괜찮다며 손 내민 천사 댕댕이
입력 2018.12.12 11:11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주사'는 다 큰 성인도 꺼리게 하는 공포의 대상이다. 동물 병원을 무서워하는 강아지라면 더욱이 그럴 것.


여기 강아지 한 마리가 눈가에 눈물이 맺힌 채 용감하게 주사를 맞고 있는 영상이 사람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안겼다.


지난 5일(현지 시간) 유튜브 채널 'Rumble Viral'에는 검은색 털을 가진 래브라도 리트리버 한 마리가 주사를 맞는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강아지는 주인의 말에 따라 스스로 진찰대 위로 올라왔다. 행동과 다르게 녀석의 얼굴에는 걱정스러운 낯빛이 가득한 모습이다.




이어 수의사가 손을 달라고 하자 강아지는 그대로 손을 내밀었다.


수의사는 몸이 뻣뻣하게 경직된 강아지에게 긴장하지 말라는 듯 볼 뽀뽀를 남겼다.


드디어 주사를 맞을 차례가 다가오자 눈가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강아지. 대견스럽게도 녀석은 몸부림 한 번 치지 않고 주사가 끝날 때까지 얌전히 기다렸다.


해당 영상은 리트리버가 참을성 많고 온순하고 순종적인 견종이라는 것을 증명해준다.


실제로 리트리버는 '천사견'이라 불릴 정도로 사람과 잘 어울리며 공격성도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보는 이에게 저절로 '엄마 미소'를 자아내는 강아지의 주사 맞는 영상을 아래 함께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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