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3개월 근무 후 '공채 전환' 가능한 하반기 '대졸 인턴' 모집한다
하나투어, 3개월 근무 후 '공채 전환' 가능한 하반기 '대졸 인턴' 모집한다
입력 2018.07.03 18:53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나투어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하나투어가 2018년 하반기 대졸 공채 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


3일 하나투어는 오는 7월 13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영업, 상품개발기획, 관리지원 부문의 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공에 상관없이 4년제 정규대학교 이상 학력의 기 졸업자 및 2018년 8월 졸업예정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관광통역안내사 및 여행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제2외국어에 능통한 자, 관련 공모전이나 대회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자는 우대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나투어


서류전형과 실무진 면접을 거쳐 합격한 이들은 8월 1일부로 인턴 근무를 시작한다. 인턴기간은 10월까지 총 3개월로, 합격자들은 서로 다른 2개 부서에서 현장 근무를 체험할 수 있다.


인턴 기간 종료 시점에는 그간 수행한 과제와 면접 결과를 토대로 공채 전환 여부를 결정하며, 합격자는 11월 1일부로 공채 입사하게 된다.


관련 채용 설명회는 7월 10일 서울 인사동 하나투어 본사에서 열린다.


온라인 서류접수 및 채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나투어 기업 홈페이지의 채용 정보 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하나투어

제니가 '연애' 얘기할때마다 사장님 양현석이 보내는 '살벌한 문자'
입력 2018.12.15 10:12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블랙핑크 제니가 예능 방송 하는 내내 출연하지도 않은 사장님 양현석의 눈치를 봐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남자 연예인과 관련된 질문에 '현실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팀을 정하기 위해 멤버들에게 "평소에 마음에 품고 있던 연예인이 있다는 질문에 예, 아니오로 답해달라"라고 전했다.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을 말한 가운데, 양세형은 아무 답도 하지 않은 제니에 대해 거침없는 폭로를 시작했다.


양세형은 "제니는 나와 함께 팀을 하고 싶어 무조건 옆에 따라 앉기로 했다"며 "그런데 연예인 얘기가 나오자마자 그냥 가만히 서 있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제니에게 "왜 안 따라갔어요?"라고 물어보자, 제니는 민망한 표정과 함께 "후폭풍이 두려워 말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후에도 "연예인과 소개팅을 해본 적 있다"는 질문에 결국 제니는 폭발하고 말았다. 


제니는 "이게 뭐야, 저 그냥 여기 서있을게요"라며 "이런 얘기하면 사장님한테 문자 와요. 모니터 하신단 말이에요"라며 극구 사양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이 "그럼 이 질문에 예라고 답하면 뭐라고 메시지가 오냐"고 묻자, 제니는 "죽는다"라는 짧은 답변으로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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