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 소통 강화" 최선목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장 승진
"대외 소통 강화" 최선목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 사장 승진
입력 2018.07.03 15:46

인사이트사진제공 = 한화그룹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한화그룹이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커뮤니케이션위원회를 새롭게 신설하고 최선목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사장으로 승진했다.


3일 한화그룹은 최선목 한화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을 신설하는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지난달 경영기획실을 해체하고 그룹 단위 조직으로 대외 소통강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위원회를 신설한 바 있다.


커뮤니케이션위원회는 그룹 브랜드 및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사회공헌(CSR), 대외협력 기능 등에 대해 정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집행하는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한화그룹


이번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인사는 한화그룹 차원의 대내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로 풀이된다.


최선목 신임 사장은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한화그룹 브랜드와 대내외 소통, 사회공헌, 대외협력 등을 총괄하게 됐다.


한편 1957년생인 최선목 신임 사장은 충남 부여 출생으로 충남고, 연세대 행정학과를 나와 1984년 한화케미칼 영업부에 입사했다.


이후 한화케미칼 감사팀장과 한화그룹 홍보팀장, 아산테크노밸리 사업본부장, 한화도시개발 경영지원실장과 대표 등을 지낸 뒤 2015년부터 커뮤니케이션팀장을 맡아왔다.

처음 보는 '10살 오빠' 윤시윤과 초밀착하고 부끄러워 '입틀막' 한 조이
입력 2018.12.11 16:53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파자마 프렌즈' 조이가 윤시윤과 춤을 추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8일 방송된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설현, 조이, 송지효, 장윤주가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남자 주인공 윤시윤과 영화 포스터 찍기에 나섰다.


그중 섹시 다이너마이트 조이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윤시윤과 영화 '미녀와 야수'의 무도회장 댄스 신을 재현했다.




춤을 추기 시작한 둘은 서로를 바라봤다. 


하지만 곧 쑥스러움이 많았던 조이는 "초면인데"라며 부끄러워했다.


이에 감독을 맡은 장윤주는 "조이야 원래 그런 거야"라며 그를 응원했고, 송지효 또한 "조이를 사랑스럽게 봐 달라"고 윤시윤에게 부탁했다.


이를 들은 윤시윤은 "평소에 조이 팬이었다"라고 말했고, 조이는 얼굴을 감싸며 부끄러워했다.




본격적으로 촬영이 시작이 된고 둘은 눈빛을 돌변한 채 연기에 임했다.


서로를 마주 본 두 눈에서는 꿀이 흘렀고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다.


하지만 조이는 몇 초 견디지 못했고 결국 부끄러움에 못 이겨 입을 틀어막았다.


조이의 수줍은 행동에 멤버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시청자들의 흐뭇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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