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올해의 여행 사진 10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내셔널 지오그래픽' 선정 올해의 여행 사진 10
입력 2018.07.02 22:20

인사이트National Geographic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매년 공개하는 '올해의 여행 사진' 2018년 수상작이 마침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매년 진행하는 '올해의 여행 사진' 2018년도 수상작들을 발표했다.


수많은 경쟁작 끝에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작품은 일본 작가 레이코 타카하시가 찍은 흑고래 사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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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 속에는 거대한 흑고래가 인어 꼬리를 살랑이는 것처럼 바닷속을 헤엄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건축 엔지니어로 일하던 레이코는 사무실을 벗어나 종종 여행을 떠났다.


그러다 2018년 초, 오키나와 연안에 있는 구메 섬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마주한 흑고래를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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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코는 "흑고래를 마주하기를 언제나 원했다"며 "아기 흑고래 뒤에서 고요한 물 표면을 헤엄지는 모습은 늘 상상해왔던 모습"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매년 자연, 도시, 인물 세 가지 분야에서 사진 작품상을 수여해왔다.


도시 부문에서는 히로 쿠라시나가 찍은 '일본, 나가사키의 또 다른 비 오는 날', 인물 분야에서는 알렉산드라 메니콘지의 '차 문화'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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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한 매니저에게 통 크게 '외제차' 쏜 도끼
입력 2018.12.18 10:30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래퍼 도끼가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매니저를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7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라는 글과 함께 짤막한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고급 승용차로 향하고 있는 도끼와 그의 매니저의 모습이 담겼다.


도끼는 "저의 수고한 매니저 편이에게 저의 레인지로버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라며 곧장 자동차 키를 매니저에게 건넸다.




매니저는 키를 직접 작동해보며 들뜬(?) 기분을 한껏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매니저는 해당 게시글에 "부릉부릉"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이에 도끼는 "고장 잘 나니까 조심해"라며 끝까지 그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줘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나도 도끼 매니저 하고 싶다", "도끼는 베풀 줄 아는 듯", "역시 도끼 스웨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끼가 매니저에게 고가의 선물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5일 LA 한인타운에서 차량털이범으로 인해 물건을 잃어버린 매니저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도끼는 귀국 후 그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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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unny 내가 한국에 없는 동안 열심히 즐겁게 타줘 다음에 더 좋은거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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