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언론인 출신 김영태 부사장 커뮤니케이션 총괄로 영입
쿠팡, 언론인 출신 김영태 부사장 커뮤니케이션 총괄로 영입
2018.06.29 11:51

인사이트쿠팡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이커머스 리딩 기업 쿠팡이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김영태 커뮤니케이션 총괄 부사장(VP)을 신규 영입했다.


29일 쿠팡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매일경제신문, 경인방송 등을 거친 언론인 출신으로 하이트진로그룹 청취혁신담당 최고책임자, (주)한샘 커뮤니케이션 실장 등을 역임했다.


김 부사장은 대내외 커뮤니케이션 업무 이외에도 기업문화, 혁신, 물류 등 다양한 분야를 관장했으며, 벤처 기업을 창업해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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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경험이 IT, 커머스, 물류 등 다양한 부문의 조직을 운영하고 있는 쿠팡의 소통과 변화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부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핀란드 알토대 경영대학원, KAIST 최고경영자과정 등에서 수학했다. 


저서로 하이트맥주와 진로의 통합 ERP 구축 작업과 두 회사의 융합 과정을 다룬 '소맥 황금비율을 찾다' 및 '취하는 책', '신지식업그레이드51'이 있다. 역서로는 '캐즘마케팅' '벤처창사 A To Z' 등이 있다.

목요일인 내일(13일), 역대급 한파와 함께 아침부터 '눈' 쏟아진다
입력 2018.12.12 19:1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목요일인 내일(13일) 한파와 함께 아침부터 눈이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은 오는 13일 새벽에 서울·경기도에서 눈이 시작돼 오전에는 그밖에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중부와 호남 동부 내륙, 경북 북부 내륙으로 오후까지 눈이 오겠다.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 남부, 강원 산간과 충북 북부에는 최고 5cm 그 밖의 지역에서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일 전망이다.



기압골은 이날 새벽 오전에 경기 서해안을 지난 뒤 충북과 강원도를 거쳐 오후에 동해 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서울·경기도는 오전에, 그 밖의 지역은 오후에 눈이 그치겠으나, 전라 동부 내륙과 경북 북부 내륙에도 오후 한때 눈이 내릴 전망이다.


내일(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5도, 영월 영하 9도 등 전국이 영하 9도에서 0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등 전국이 2도에서 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오는 14일에는 아침 기온이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겠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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