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각질 안녕"···거친 피부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크림 출시한 광동제약
"팔꿈치 각질 안녕"···거친 피부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크림 출시한 광동제약
2018.06.26 19:27

인사이트사진 제공 = 광동제약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팔꿈치, 발뒤꿈치 등의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제품이 나왔다. 


26일 광동제약은 다양한 피부건조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주는 피부연화제 '다나큐아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다나큐아크림은 각질이 일어난 피부, 닭살과 같이 울긋불긋 거친 피부, 갈라진 피부 등 각종 피부건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크림이다. 


발뒤꿈치와 복사뼈 부위의 각화증, 성인의 거친 피부, 고령자의 건피증 등에서 특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광동제약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대다수의 피부연화제는 '우레아' 단일 성분이지만 이 제품은 우레아, 토코페롤아세테이트, 글리시리진산이칼륨 3가지 성분으로 구성돼있다. 


다나큐아크림은 이 3가지 성분의 복합 작용으로 보습뿐만 아니라 항염, 피부 진정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의약품으로 구분돼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튜브당 용량은 50g이다. 해당 피부 부위에 하루 한 번 또는 여러 번 적당량을 바르면 된다.


인사이트광동제약 홈페이지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목욕이나 샤워 후 즉시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다나큐아크림은 최근 일본 직구를 통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피부연화제와 동일 성분의 제품으로, 튜브형으로 출시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노출의 계절인 여름, 발뒤꿈치와 복사뼈 등 각질이 생기기 쉬운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주인 '뽀뽀세례' 멈추자 더 해달라고 직접 입술에 얼굴 부비는 댕댕이
입력 2018.12.18 11:31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주인의 뽀뽀가 너무나 받고 싶었던 강아지는 주인의 입술에 직접 자신의 얼굴을 부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동물 전문 매체 더도도는 주인에게 계속 뽀뽀를 받고 싶어 얼굴까지 들이미는 강아지의 귀여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치와와 종의 강아지는 주인의 뽀뽀 세례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맘껏 즐기고 있었다.


강아지는 주인이 뽀뽀를 그만둘 때면, 마치 "멈추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듯 주인의 턱을 자신 쪽으로 계속 끌어당겼다.



호기심이 동한 주인은 일부러 고개를 돌리며 강아지의 반응을 시험해보고자 했다.


그러자 강아지는 더 이상 주인의 뽀뽀를 기다릴 수 없었는지, 이번에는 직접 자신의 얼굴을 주인의 입술로 가져다 댔다.


이처럼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픈 강아지의 모습에 영상을 촬영하던 또 다른 주인은 그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 또한 "너무 귀여워 심장이 멎을 뻔", "이런 강아지라면 하루에도 100번은 뽀뽀해주겠다"는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아지와의 뽀뽀는 많은 견주들이 흔하게 하는 애정 표현이지만, 일부는 이 같은 행동이 '비위생'적임을 지적하곤 한다.


지난해 영국 일간 더선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강아지의 침 속에는 사람에게 치주염은 물론 패혈증이나 장기 기능 부전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강아지의 특정 세균 구조가 사람과는 달라 인체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여기에 개별 주인과 강아지의 상황에 따라 안전성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강아지와의 뽀뽀 전 미리 구강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다.


This dog will NOT let her dad stop kissing her! pic.twitter.com/V3YGT3LL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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