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호텔, 프리미엄 풀빌라 1박에 49,900원 특가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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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호텔, 프리미엄 풀빌라 1박에 49,900원 특가 이벤트
2018.06.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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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여름 성수기에도 숙박비 걱정 없이 프리미엄 호텔을 이용할 수 있는 놀라운 특가 행사가 시작된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푹푹 찌는 더위에 땀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면 지금이 바로 황금같은 휴가를 떠나야 할 때다.


하지만 떠나기에 앞서 덜컥 비용 걱정부터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피서객들이 몰리는 휴가철 숙박비는 부르는 게 값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활짝 웃을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하나 있다. 바로 숙소 예약 '축제'라 할 수 있는 데일리호텔의 '텐션업 썸머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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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월)부터 오는 8월 26일(일)까지 2개월간 펼쳐지는 '텐션업 썸머페스티벌'은 성수기 숙소 가격 걱정을 말끔히 날려줄 예약 이벤트다.


본격적인 페스티벌에 앞서 데일리호텔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얼리버드 예약'을 진행한 바 있다.


최저 9,900원부터 시작하는 파격적인 특가 상품들이 뜨거운 성원에 힘 입어 이날 오픈 5분만에 매진되며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다. 우리에게는 아직 66일의 기간이 남아있고 호텔부터 레스토랑까지 300개 이상의 특가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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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내내 매일 오전 11시에 공개되는 '원데이 특가(텐션업 99존)'에서는 19,900원부터 99,900원까지 파격적인 할인 상품들이 등장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원데이 특가'는 요일마다 주어지는 혜택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월요일과 수요일, 금요일에는 '국내 스테이' 특가가 공개되며 화요일에는 '해외 스테이', 목요일에는 '레스토랑/뷔페'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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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주부터 공개되는 원데이 특가 라인업에는 최신 여름 휴가 트렌드인 수영장을 갖춘 풀빌라 스타마린(49,900원)과 여수 아리아 리조트(69,900원), 대명 비발디+오션월드 2매(79,900원) 등도 피서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자세한 특가 라인업은 데일리호텔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모든 상품은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잊지 말고 매일 오전 11시에 출석체크 하자. (☞바로가기)


이번 1차 이후에도 2차, 3차까지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므로 완벽한 휴가를 위한 페스티벌 참여 기회는 넉넉하게 남아있다.


축제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한여름의 무더위도, 숙박비 걱정도 시원하게 날려줄 텐션업 썸머페스티벌에 참여해 짜릿한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해체 고민했다"··· 수상소감 후 막내 정국 품에 안겨 눈물 쏟아낸 방탄 뷔
입력 2018.12.15 11:4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대상 수상소감 이후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14일 방탄소년단은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8 MAMA')에 참여해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2018 MAMA'에서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한 방탄소년단은 가슴을 울리는 수상소감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수상소감 도중 "올 초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말까도 고민했다"라고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마음을 다시 다잡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아미'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진의 허심탄회한 수상소감을 들은 뷔는 결국 무대 위에서 꾹 참아내던 눈물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올해 초 힘들었던 때가 생각났는지 울음을 그치지 못하던 뷔는 결국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서러움을 쏟아냈다.


정국 역시 그런 뷔를 감싸 안으며 애써 눈물을 꾹 참아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우애 깊은 모습에 많은 팬들은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뷔와 정국의 돈독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간다",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동생한테 안겨우는 뷔도, 형 달래는 정국도. 가슴이 찡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을 마친 후 뷔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와 함께한 순간. 그 모든 것이 제가 가진 행복이에요. 늘 고맙고 최고의 날이 된 거 같아 너무 좋아요. 보라 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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