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핑크빛 '벚꽃' 볼수 있는(?) 밀양 '트윈 터널'
지금도 핑크빛 '벚꽃' 볼수 있는(?) 밀양 '트윈 터널'
2018.06.23 19:06

인사이트Instagram 'kkimyoung2'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사계절 내내 분홍빛의 벚꽃을 볼 수 있는 로맨틱한 곳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밀양 삼랑진 '트윈 터널'이 화제다.


'트윈 터널'에는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수많은 포토존 중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은 벚꽃터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ove_hewitt_zzl'


봄에만 볼 수 있는 벚꽃을 '트윈 터널'에서는 계절과 관계없이 볼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벚꽃터널은 벚꽃 조형물이 천장을 가득 메워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다.


어두운 터널 속 조명을 받은 벚꽃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이곳에서 사진을 찍어 본 이들은 "대충 찍어도 '인생샷'이 될 정도로 예쁜 곳"이라고 입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h_daeun1129'


예쁜 벚꽃이 펼쳐진 '트윈 터널'은 365일 내내 내부 온도를 15~18도로 맞추고 있기 때문에 바깥 날씨와 상관없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트윈 터널'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성인은 7천원, 청소년은 5천원이며, 경로·어린이·장애인·국가유공자는 4천원이다.


인사이트Instagram 'nagram_6854'


인사이트Instagram 'dajeong99'


인사이트Instagram 'kyoung_by'


인사이트Instagram '2eee95'

인터뷰 내내 원어민 뺨치는 '영어 실력' 자랑해 해외 팬 감탄하게 만든 제니
입력 2018.12.15 16:54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블랙핑크 제니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과시했다.


지난 14일 '빌보드' 공식 유튜브 채널 계정에는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서 진행한 제니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리포터는 "첫 솔로곡 'SOLO'로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도 23일 만에 1억뷰를 훌쩍 넘겼다"라고 제니의 'SOLO' 음원 기록을 재조명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전례 없는 성공 덕분에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올해 K팝을 이끈 주역들로 손꼽힌다"며 "지금쯤 제니는 다양한 신기록을 깨는데 익숙해졌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이에 대해 제니는 "전 세계 팬들로부터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결코 이 순간을 당연하게 여기고 싶지 않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 활동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많은 스포일러를 전할 수 없지만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인터뷰에서 제니는 솔로곡 'SOLO'의 탄생 비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이야기 등을 털어놨다.


제니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리포터에게 장난스럽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인터뷰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어냈다.




특히, 어릴 적 뉴질랜드에서 유학 경험이 있는 만큼 통역사 도움 없이도 인터뷰 처음부터 끝까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원어민 못지않은 표현과 유창한 회화 솜씨를 뽐낸 제니의 모습에 해외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막힘없이 영어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제니의 모습을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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