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론칭 10주년 맞아 '무민' 새겨진 하이맘밴드 특별판 출시
JW중외제약, 론칭 10주년 맞아 '무민' 새겨진 하이맘밴드 특별판 출시
2018.06.18 14:53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JW중외제약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JW중외제약이 인기 캐릭터를 적용한 습윤밴드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15일 JW중외제약은 '하이맘밴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무민' 캐릭터를 활용한 특별판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특별판이 적용된 하이맘밴드 프리미엄은 하이드로콜로이드 원단을 사용해 상처부위를 습한 환경으로 만들어 흉터의 원인이 되는 딱지가 생기는 것을 막고 치료용 연고 없이도 상처를 아물게 하는 제품이다.



인사이트 JW중외제약 공식 홈페이지


또 방수 기능과 내열성이 뛰어나 고온은 물론 샤워할 때도 뗄 필요 없고 접착력과 착용감이 우수해 움직임이 많은 관절 부위에 써도 불편함이 없다.


제품 구성은 여드름이나 뾰루지, 점을 뺀 뒤 얼굴 상처에 쓰는 원형 타입(60매)과 원하는 크기로 잘라 쓰는 타입(3매)이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인사이트 JW중외제약 공식 홈페이지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점을 맞아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무민 캐릭터와 협업을 추진했다"며 "소비자와 접점을 늘릴 수 있는 다양항 마케팅 활동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제품은 가까운 약국에서 의사의 처방없이 살 수 있다.

9년 만에 '첫사랑'에서 제자와 선생으로 다시 만난 '복돌' 유승호X조보아
입력 2018.12.18 08:26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유승호와 조보아가 9년 만에 재회를 했다.


지난 17일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는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려 설송고등학교를 자퇴했다가 9년 만에 다시 재입학한 강복수(유승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복수는 학교에서 9년 전 고등학생 때 만났던 첫사랑이자 선생님이 된 손수정(조보아 분)을 만나게 됐다.


과거 각별한 사이였지만 서로에 대한 오해가 생기면서 멀어지게 된 강복수와 손수정.



두 사람은 추억이 담긴 학교에서 재회하며 서로에게 앙숙처럼 달려들었다.


강복수는 손수정에게 "치, 쫄기는. 너 선생 연기 잘하나 봐. 인기 많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손수정은 "왜 왔어. 내가 오지 말라고 했잖아"라고 짜증을 냈다.


그녀의 말에 강복수는 "에이 그렇게 말하면 섭섭하지 내가. 나 덕분에 5천만원 잃고도 정교사 되는 거 아닌가"라며 비꼬았다.



손수정이 설송고등학교 계약직교사였던 당시 정교사가 되기 위해 5천만원을 냈지만 그녀는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학교 측에서는 강복수를 데려오면 정교사로 승진을 시켜준다고 약속을 했던 바 있다.


이러한 점을 자극하는 강복수에게 손수정은 "나 너 덕분에 정교사 된 거 아니야.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네가 알아?"라며 "네가 뭔데. 나한테 왜 이래. 9년 만에 나타나서 나한테 왜 이러냐고"라며 화를 냈다.


이 말을 들은 강복수는 벌떡 일어나 "야 나야말로 너한테 묻고 싶다. 너 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라며 과거 자신을 학교폭력 가해자로 몰아넣었던 그녀를 탓했다.



이어서 그는 "어차피 가짜는 오래 못 가"라며 그녀의 정곡을 찔렀다.


계속해서 강복수가 자신의 약점을 긁자 손수정은 "나 선생이야. 반말하지 마"라며 선을 그어버렸다.


달달하기만 할 줄 알았던 두 사람의 재회가 과거의 오해로 인해 한없이 차가워진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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