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한국여성변호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 체결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한국여성변호사회, 좋은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식 체결
2018.07.09 17:37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사)한국여성변호사회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14일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변호사회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여성기업 일자리허브' 법률분야 전문가 추천 및 활용으로 경력단절 여성 전문인력의 좋은 일자리 창출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법‧제도 분야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데 협력한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한무경 이사장은 "여성의 경력단절을 막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우수한 여성 인재들이 좋은 일자리로 복귀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활용한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경기 끝난 뒤 손흥민에게 다가와 웃으며 인사 건넨 '축신축황' 메시
입력 2018.12.12 15:35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손흥민이 경기 종료 후 '축구의 신' 메시와 동료애를 나눴다.


12일(한국 시간) 토트넘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B조 6차전에서 바르셀로나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손흥민은 활발한 몸놀림으로 해리 케인, 크리스티안 에릭센, 델레 알리와 함께 토트넘의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33분 나온 장면은 두고두고 아쉬움을 자아냈다. 절묘한 라인 브레이킹으로 바르샤 수비진을 무너트린 손흥민은 1대1 상황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렸지만 실러선의 선방에 막혔다.



탈락 위기에 몰린 토트넘을 구해낸 영웅은 루카스 모우라였다. 손흥민과 교체돼 경기장을 밟은 그는 후반 39분 케인의 크로스를 감각적으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극적인 무승부를 거둔 토트넘은 같은 시간 열린 인터 밀란과 PSV의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은 그라운드를 걸으며 바르샤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때 리오넬 메시가 손흥민에게 다가왔다. 메시는 손을 들어 손흥민과 인사를 나눈 후 지나쳤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손흥민이 메시와 승부를 겨룰 만큼 성장했다는 사실은 많은 한국 축구 팬들을 뭉클하게 했다.


손흥민은 이어 토트넘 동료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16강 진출의 기쁨을 만끽했다. 라이벌로 꼽히는 에릭 라멜라와는 특히 더 깊은 포옹을 나눴다.


또 이날 맹활약을 펼친 대니 로즈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장면은 같은 날 유튜브 채널 '이건 Gun Lee의발품스토리 TV'에 게재됐다. 진지한 모습부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까지 모두 담긴 손흥민의 모습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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