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무더운 여름 맞아 해양 이벤트 및 업데이트 진행
검은사막, 무더운 여름 맞아 해양 이벤트 및 업데이트 진행
2018.06.14 17:35

인사이트카카오게임즈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검은사막이 여름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몬스터와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 카카오게임즈는 "펄어비스의 MMORPG '검은사막'의 여름 시즌을 맞아 해양 이벤트와 해양 몬스터 3종 추가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14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오픈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 시즌을 맞아 모험가들에게 게임 내 시원한 바다 배경과 함께 대양 콘텐츠 관련 보상을 획득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모험가들은 '에페리아 항구 마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의뢰를 수락해 완료하면, 탐험가의 나침반 부품, 항해 공헌도 및 스킬 경험치, 에페리아 범선 및 호위선 제작 재료 등을 받을 수 있다. 


나침반 부품은 섬 위치를 찾을 수 있는 나침반 제작에 사용되며, 어선 제작 재료는 어선을 만들거나 장식하는 데 활용된다.


인사이트YouTube '검은사막'


이와 함께 어린 나인샤크, 어린 칸디둠, 어린 검은무쇠이빨 3종의 대양 몬스터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단행됐다. 


로스 해역과 마고리아 해역 경계 주변에서 출몰하는 이들 몬스터는 다른 몬스터와 달리 처치 시 항해 기술 경험치와 함께 어린 해양 괴수의 내단, 어린 칸디둠의 갑각, 어린 검은무쇠이빨의 턱뼈 등 개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오는 6월 28일 업데이트 예정인 여름 시즌 특별 미스터리 콘텐츠 관련 티저 페이지와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다. 


공식 페이스북에 영상 공유한 이용자 중 10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인사이트YouTube '검은사막'


MMORPG '검은사막'의 여름 시즌 맞이 해양 이벤트와 해양 몬스터 3종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타이거JK' 덕질하다 전광판 나온 RM 보고 '현웃' 터진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5 16:00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타이거JK 무대에 푹 빠진 RM의 모습이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개최된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수많은 가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타이거JK는 아이돌 그룹 세븐틴의 버논과 함께 콜라보 무대를 꾸몄다.


포스 넘치는 무대가 시작될 무렵 갑자기 카메라는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의 모습을 비췄다.




자신의 우상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거JK 무대에 신이 난 RM은 입을 크게 벌리고 소리를 지르며 기뻐했다.


정신없이 호응을 하던 RM은 뒤늦게 자신이 화면에 나오는 것을 깨닫고 표정관리를 시도했다.


황급히 그가 표정을 바꿨지만 이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RM의 모습을 목격한 뒤였다.


자신의 최애 가수를 보고 세상에서 제일 신난 RM을 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그를 쳐다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제이홉은  RM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비웃다가 결국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옆에 있던 뷔의 위로 쓰러지고 말았다.


심지어 막내 정국마저 온몸을 흔들면서 손뼉을 치더니 해맑은 건치 미소를 선보였다.


한참을 웃던 멤버들은 겨우 정신을 차리고 RM과 함께 타이거 JK 무대에 집중하며 그 순간을 즐겼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유쾌한 순간을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