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분장 속에 숨겨졌던 타노스 딸 '네뷸라'의 반전 넘치는 '인형 미모'
특수 분장 속에 숨겨졌던 타노스 딸 '네뷸라'의 반전 넘치는 '인형 미모'
2018.06.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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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마블 최강 빌런 '타노스'의 양녀이자 가모라의 이복동생 '네뷸라'를 연기한 배우의 반전 미모가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특수 분장에 가려진 네뷸라의 미모'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네뷸라는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등장하는 보라색과 파란색 피부가 인상적인 캐릭터다.


이런 네뷸라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 카렌 길런의 새파란 피부 속에 감춰져있던 화려한 비주얼이 공개되자 많은 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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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분장을 지운 그의 모습은 영화 속 캐릭터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놀라우리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새하얀 피부에 진한 눈매, 오똑한 콧날을 자랑하는 카렌은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지녔다.


카렌은 미모뿐 아니라 180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 모델 출신 할리우드 대표 미녀 배우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마스크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우월한 몸매는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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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GQ매거진


카렌은 네뷸라 캐릭터의 특징인 새파란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 매번 두꺼운 특수 분장을 감행했다.


그는 앞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오디션장에서 과감하게 삭발을 하고 나타날 정도로 남다른 연기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네뷸라를 연기한 카렌 길런의 분장을 지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감탄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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