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모델된 뒤 완벽 제복핏 선보인 이수민
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모델된 뒤 완벽 제복핏 선보인 이수민
2018.06.14 11:53

인사이트Instagram 'my_yxuth_'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모델로 선정된 배우 이수민이 완벽한 제복핏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3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아나항공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


움짤을 통해 공개된 이수민의 제복핏은 저절로 감탄사가 튀어나오게 한다.


두 개의 움짤 중 하나에서는 연한 갈색 상의에 진한 갈색 스커트를 입고 있는 이수민을 발견할 수 있다.


Instagram 'my_yxuth_'


작은 얼굴에 길쭉길쭉한 팔,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이다.


또 다른 움짤에서는 똑같은 상의에 바지를 착용한 상태다. 휴대폰 카메라로 짧게 촬영된 상황임에도 훈훈한 기럭지가 눈에 들어온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은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아시아나항공 모델을 맡게 됐다.


지금까지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로 활동했던 연예인은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고원희 등으로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끄는 여배우들이었다.


Instagram 'my_yxuth_'


이에 동양적인 마스크와 상큼한 미소가 아름다운 이수민의 이미지가 그 계보를 잇기에 충분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이수민은 지난해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연예계 활동을 통해 집안의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수민은 당시 "겨우 집안 빚을 다 갚았다. 원점이 된 거다"라며 "이제부터 또 벌면 된다. 사실 빚의 절반은 제 연예 활동을 위해 생긴 거기도 했다"고 전했다.


가족에게는 든든한 맏딸이고, 팬들에게는 끼와 재능이 넘치는 매력적인 배우 이수민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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