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전 대표팀 감독,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 희박하다"
슈틸리케 전 대표팀 감독, "한국 16강 진출 가능성 희박하다"
2018.06.13 19:59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슈틸리케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예상했다.


13일 (한국 시간) 중국 슈퍼리그 텐진 타이다를 이끌고 있는 슈틸리케 감독은 중국 스포츠 매체 화티왕과의 인터뷰에서 "F조에서 스웨덴, 멕시코, 한국 모두 16강 가능성이 있지만 최근 평가전을 봤을 때 최약체는 한국이다"라며 "한국의 16강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F조에서 독일이 가장 강하다"고 말한 뒤 "나머지 팀들도 목표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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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월드컵에서 응원하는 팀을 묻는 질문에는 "독일인으로서 당연히 독일을 응원할 것이다"라면서 "스페인도 내게 많은 추억을 줬기 때문에 두 팀 중 하나가 우승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4년 9월부터 2017년 6월까지 한국대표팀을 이끌었다.


당시 아시안컵 준우승 등의 성적을 냈지만,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부진을 거듭한 끝에 한국대표팀과 아름답지 못한 이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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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을 떠난 후 지난해 9월부터 텐진의 지휘봉을 잡은 슈틸리케 감독은 강등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하며 2018 현재 시즌까지 팀의 감독을 이어가고 있다.


텐진은 2018시즌 11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4승 3무 4패로 승점 15점을 기록 8위를 달리고 있다.

"미모 포텐 제대로 터졌다♥" 화보 촬영장서 꽃미모 자랑한 '웹드 여신' 신예은
입력 2018.12.14 08:0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무궁무진한 매력을 갖춘 신예은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세련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신예은의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패션 잡지 'NYLON' 12월 호 촬영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겼다.


2018년 가장 주목받은 '웹드 스타'로 선정돼 화보를 찍게 된 신예은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동안에도 마치 여신이 땅에 내려온 듯 화사한 미모의 신예은은 설렘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지난 8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게 된 신예은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촬영 솜씨를 뽐냈다.


해맑게 웃다가도 웹드라마 '에이틴' 속 도하나 캐릭터 같은 차갑고 강한 눈빛을 보여달라는 요청에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그는 미소를 지을 땐 상큼하고 화보 촬영에 집중해 시크한 표정을 지을 땐 카리스마가 넘쳤다.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신예은을 본 팬들은 "미모 미쳤다", "단순히 예쁘다는 말로는 부족한 끌리는 분위기가 있다", "앞으로 더 잘 되길!"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예은은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여주인공으로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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