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패 탈락"···즐라탄이 예측한 '러시아 월드컵' 결과
"한국은 전패 탈락"···즐라탄이 예측한 '러시아 월드컵' 결과
2018.06.13 14:59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LA 갤럭시 소속 축구 선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가 경기 결과를 예측했다.


이브라히모비치와 계약을 맺고있는 베팅업체 벳하드는 13일(한국 시간) 즐라탄이 예측한 F조 결과를 공개했다.


그는 한국이 3전 무득점 전패로 탈락할 것으로 분석했다.


이외에도 독일과 스웨덴이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사이트벳하드 홈페이지


한국에 대해서 즐라탄은 자국인 스웨덴이 한국을 3-0으로 이긴다고 예측했다.


이어 독일과 2-2로, 멕시코전에서 4-0 대승을 거둘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국의 무득점 전패를 예측한 즐라탄의 예언(?) 대로라면 한국은 월드컵에서 3패 무득점 8실점 골득실 -8로 최하위를 기록한다.


이 같은 예측에 누리꾼들은 "말도안된다", "일리가 있다" 등 의견을 나누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즐라탄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16강에 진출할 팀으로 일본을 꼽았다.


인사이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뉴스1

'저스틴비버-Love Yourself' 부르며 팬 고막 녹아내리게 한 '6년 연습생' 방예담
입력 2018.12.15 08:5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K팝 스타2'에서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부르며 존재감을 톡톡히 과시했던 방예담.


꼬마에서 소년이 된 그가 또 한층 발전한 실력으로 저스틴 비버의 노래를 커버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YG 보석함'에서는 데뷔조와 탈락한 연습생들의 1:1 자리 바꾸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예담은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선곡했다. 연습생 왕군호는 실력자와 겨루고 싶다며 방예담을 택했다.



무대에 오른 방예담은 첫 소절부터 남다른 음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그의 음색은 저스틴 비버의 노래와 완벽히 어울렸다. 


'역시 방예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도입부의 탄생이었다.


왕군호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파트를 이어받아 함께 하모니를 만들었다.



그의 노래에 연습생들마저 "AR 잘못 튼 거 아니냐"고 감탄했고, 트레저 메이커인 YG 직원 100인도 음악을 즐겼다.


이날 방예담은 대결에서 승리했고, 데뷔조 트레저7 자리를 지켰다.


무대를 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과대 칭찬하자면 저렇게 노래하면 어떤 가수가 와도 못 꺾는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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