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 이영표 "한국, 월드컵에서 1승 2무·16강 예상한다"
'문어' 이영표 "한국, 월드컵에서 1승 2무·16강 예상한다"
2018.06.13 08:54

인사이트KBS2 '1 대 100'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문어 영표' 이영표 해설위원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한국 축구대표팀 성적을 예측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1 대 100'에는 선수 출신의 KBS 축구 해설위원 이영표가 출연해 100명의 도전자들과 상금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광용 해설위원과 함께 출연한 이영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대한민국 대표팀의 성적을 예측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F조로 스웨덴, 멕시코, 독일과 맞붙게 된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이영표는 이유 있는 분석을 내놓으며 16강 진출을 예언했다.


인사이트KBS2 '1 대 100'


이영표는 첫 경기 상대인 스웨덴에 대해 "우리보다 강팀이지만 4-4-2 전술을 쓰는 것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상대를 알기 때문에 잘 돌파한다면 2:1로 우리가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멕시코전에 대해서는 1:1 무승부를 예상한 이영표는 독일전에 대해 "독일 대 멕시코의 결과를 봐야 한다. 희망 스코어는 0:0이다"라며 16강 진출을 예측했다.


F조 최약체 평가를 받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해 이영표는 "우리가 그동안 월드컵에서 만난 팀들은 모두 강했다.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이영표는 지난 월드컵에서 정확성 높은 예언으로 '문어 영표'에 등극한 것에 대해 "처음에는 운 좋게 적중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영표는 "5경기 지나고 다 틀렸는데 사람들이 맞춘 것만 기억해주더라"라며 쑥스러움을 표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2 '1 대 100'

감기 몸살 걸렸는데 '짧은 핫팬츠' 입고 공연하다 결국 쓰러진 설현
입력 2018.12.15 19:35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공연 도중 몸살로 쓰러졌다.


15일 오후 걸그룹 AOA는 서울 안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포트나이트 코리아 오픈 2018 무대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AOA는 인기곡 '사뿐사뿐'의 무대를 마친 뒤 다음곡으로 '심쿵해'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AOA의 멤버 설현은 잠시 동안 앉아있는 자세에서 간신히 몸을 일으키더니, 유독 창백한 얼굴로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설현이 걱정된 멤버들은 계속해서 설현을 부축했지만, 설현은 몸을 가누지 못한 채 몸을 크게 휘청거렸다.


결국 설현은 잠시 안정을 취하기 위해 공연 관계자들과 함께 무대 뒤편으로 모습을 감췄다.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본 팬들 또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술렁거리기 시작했다.


무대에 남은 AOA 멤버들은 "설현이 지금 감기몸살로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팬들을 안심시키고자 했다.


이후 AOA는 설현이 없는 상태에서 무대 공연을 마무리한 뒤 "멤버가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끝인사를 전한 후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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