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치는 흥으로 '야구장 스타'돼 시구까지 한 한화 광팬 '오키도키 소녀'
넘치는 흥으로 '야구장 스타'돼 시구까지 한 한화 광팬 '오키도키 소녀'
2018.06.12 16:59

인사이트한화이글스 페이스북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넘치는 흥으로 야구장을 초토화시킨 '오키도키 소녀'를 기억하는가.


지코가 직접 인스타에 "오그그 귀여워"라며 영상까지 올렸던 한화이글스 팬 '오키도키 소녀'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4일 한화이글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흥신흥왕 #오키도키소녀 가 이글스파크에서 시구를?!"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코의 '오키도키'에 맞춰 열광적으로 응원을 하다 야구장 전광판에 잡혔던 소녀 임가은 양의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자아낸다.


인사이트한화이글스 페이스북


이날 임가은 양은 '시구'를 하러 다시 이글스파크를 찾았다.


앞서 임가은 양은 한화이글스를 응원하는 많은 팬들 사이에서 단연 독보적인 응원 스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당시 임가은 양은 동생과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가 전광판에 잡히며 넘치는 끼로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았다.


비글미 넘치는 임가은 양의 표정과 제스쳐도 화제를 모았지만, 누나의 열렬한 응원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린 동생의 모습에 '현실남매'라 불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인사이트한화이글스 페이스북


한화이글스의 초대로 시구에 나선 임가은 양은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임가은 양은 시구를 끝내고 들어가는 길에도 지코의 표정을 똑같이 묘사하며 비글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 흥을 돋우게 했다.


이어 임가은 양은 특별 이벤트로 치어리더들 사이에서 춤을 추며 자신의 끼를 방출했다.


현재 임가은 양은 한화이글스의 치어리더를 꿈꾸고 있다고 알려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한화이글스 페이스북



불륜 현장 덮쳐 '내연녀' 이엘리야 머리채 잡으며 분노 폭발한 '황품' 장나라
입력 2018.12.14 08:21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황후의 품격' 장나라가 제대로 '흑화'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황후의 품격'에서는 남편인 황제 이혁(신성록 분)과 민유라(이엘리야 분)의 계략을 알아챈 오써니(장나라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이혁의 계략에 의해 죽을 뻔했던 오써니. 그는 이들의 불륜 현장을 덮친 뒤 분노를 드러냈다.


오써니는 "이제 본색이 다 드러났다 이거냐"라며 세상을 떠난 '소현황후'(신고은 분)를 언급했고, 이혁은 "닥쳐"라고 소리치며 흥분했다.



그러나 오써니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황제 씩이나 돼서 닥치라는 말 밖에 할 게 없냐. 이 개자식아"라고 받아쳤다.


상황을 지켜보던 민유라는 "지금 폐하께 무슨 막말이야"라며 두 사람을 막아섰다.


그러자 오써니는 민유라의 머리채를 거칠게 잡아챈 뒤 "얻다 대고 반말이야? 나 아직 황후야"라고 쏘아붙였다.


"잘 들어. 나 절대 안 쫓겨나. 내 억울함 다 풀고 내 발로 떳떳하게 나갈 거야"라는 절규를 남긴 채 자리를 뜬 오써니.


한바탕 폭풍과도 같았던 오써니의 활약상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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