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모유 수유하는 여친에게 밥 먹여주는 사랑꾼 드웨인 존슨
딸에게 모유 수유하는 여친에게 밥 먹여주는 사랑꾼 드웨인 존슨
2018.06.12 11:51

인사이트Instagram 'therock'


[인사이트] 심연주 기자 = '더락' 드웨인 존슨이 또 한 번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therock'에는 여자친구 로렌 하시안(Lauren Hashian)에게 밥을 먹여주는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의 모습이 공개됐다.


로렌의 품에는 얼마 전 세상에 태어난 드웨인 존슨의 막내딸 티아나(Tiana)가 안겨 모유를 먹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therock'


딸에게 모유 수유하는 로렌이 밥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하자 드웨인 존슨이 직접 떠 먹여줬던 것이다.


행복해 보이는 미소를 짓고 있는 드웨인 존슨은 손에 들고 있는 포크를 열심히 로렌의 입으로 옮긴다.


드웨인 존슨은 "로렌이 티아나에게 모유를 먹일 동안 나는 로렌에게 밥을 먹여주고 있다"며 "이것은 내 일상의 기쁨"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aurenhashianofficial'


앞서 지난 4월 23일, 드웨인 존슨은 딸 티아나를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출산으로 고생한 로렌에게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여자친구 로렌을 비롯한 세상의 모든 어머니와 여성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보낸다"며 "평생 사랑하고 보호하며 웃게 할 것이다"라고 말해 감동을 주기도 했다.


팬들 역시 여러 번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주는 드웨인 존슨의 모습에 "훈훈하다",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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