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한국, 세네갈에 0-2 패…수비수 이용은 부상
'신태용호' 한국, 세네갈에 0-2 패…수비수 이용은 부상
2018.06.12 07:34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신태용호가 마지막 평가전에서 세네갈에게 2점을 내주며 패배했다.


12일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스트리아 그뢰디히 다스골트베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을 가졌다.


이날 비공개 평가전 결과는 0-2. 후반에 김신욱(전북)의 자책골과 상대 쐐기 골을 허용했다.


이날 한국은 황희찬(잘츠부르크)과 문선민(인천)이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신욱과 손흥민(토트넘)이 투톱으로 나섰으며, 좌우 날개로는 이승우(헬라스 베로나)와 이재성(전북)이 배치됐다.


중원은 기성용(스완지 시티)-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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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전은 전력 노출을 꺼려 양국 합의로 관중과 미디어 없이 전면 비공개로 진행됐다.


전반전 내내 한국은 세네갈과 공방전을 펼쳤으나 득점 기회를 잡지 못했다.


정확한 경기 내용은 알 수 없지만 전반 37분 이용이 경합 도중 부상으로 인해 고요한(FC 서울)이 대신 투입됐다.


경기는 후반에 무너졌다. 후반 10분 세네갈의 크로스가 올라온 상황에서 김신욱이 헤더로 걷어내려다 자책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32분 상대에게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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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대신 정우영(빗셀 고베), 김신욱 대신 주세종(아산)을 투입하며 반전으르 노렸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한국은 마지막 평가전을 0-2로 마무리했다.


신태용호는 전지훈련 전지훈련 캠프인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두 차례 평가전을 1무 1패로 마무리했다.


9일간의 오스트리아 전훈을 마무리한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12일 밤 러시아 내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입성한다.

춤추다 흥 폭발해 카메라 삼촌에게 '윙크' 날리는 건후 (영상)
입력 2018.12.14 10:1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박. 건. 후' 그의 앞에서 어느 누구도 귀여움과 흥을 논할 수 없다.


지난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56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박나은, 박건후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자녀 윌리엄, 벤틀리가 만난 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박주호와 샘 해밍턴은 아이들을 더욱 신나게 만들어주기 위해 노래를 틀어줬다.



신나는 음악이 시작되자 흥 넘치기로 유명한 건후는 바로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박자에 맞춰 몸을 움직이던 건후는 사랑스러운 윙크를 하며 전국의 이모팬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해버렸다.


이후 그는 해맑게 웃으며 자신의 주특기인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도는 춤을 선보이며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건후 윙크가 다했다", "요즘 건후가 제일 귀여워", "오늘 여기가 누울 자리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과연 건후가 누나 나은이와 윌리엄, 벤틀리를 제치고 공식 댄싱머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해보자.





※ 관련 영상은 1분 16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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