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2 for kakao', '유병재X유규선의 태그 액션' 2편 공개
모바일 액션 RPG '블레이드2 for kakao', '유병재X유규선의 태그 액션' 2편 공개
2018.06.08 18:07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카카오게임즈


[인사이트] 황기현 기자 =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는 8일, 액션스퀘어에서 개발 중인 모바일 액션 RPG 대작 '블레이드2 for kakao'의 홍보 영상 '유병재X유규선의 태그 액션' 2편을 공개했다.


'유병재X유규선의 태그 액션'은 카카오게임즈에서 올 여름 출시할 예정인 '블레이드2'를 이색적으로 알리고자 제작한 것으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방송인 유병재와 매니저 유규선이 함께 출연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번에 공개한 2편은 '블레이드2' 영상 촬영 전날 밤과 당일 현장에서 벌어진 세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돼있다. 촬영 전 미팅에서 생긴 재미난 상황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던 1편에 이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블레이드2' 공식 카페에서 '유병재X유규선의 태그 액션' 두 편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는 이용자들에게 '유병재 핸드폰 케이스'를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블레이드2'의 출시에 앞서 지난 달 15일부터 카카오톡 내 카카오게임 사전 예약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으로, 현재 참여자 수는 150만 명을 넘어섰다.


사전 예약 완료 시 '고급 캐릭터 장비'와 '보석(재화) 500개', 특별 제작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카카오게임즈


'블레이드2'와 '유병재X유규선의 태그 액션', 사전 예약 등에 대한 세부 정보는 '블레이드2' 브랜드 페이지와 '카카오게임 카페톡', 공식 카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레이드2'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액션 RPG 열풍을 일으키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블레이드'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100년 뒤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한층 더 강력해진 액션성과 방대한 콘텐츠, 최고 수준의 그래픽과 환상적인 시네마틱 연출을 두루 갖춘 대작으로서 또 한 번의 세대교체를 예고하고 있다.

"해체 고민했다"··· 수상소감 후 막내 정국 품에 안겨 눈물 쏟아낸 방탄 뷔
입력 2018.12.15 11:4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대상 수상소감 이후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14일 방탄소년단은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8 MAMA')에 참여해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2018 MAMA'에서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한 방탄소년단은 가슴을 울리는 수상소감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수상소감 도중 "올 초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말까도 고민했다"라고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마음을 다시 다잡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아미'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진의 허심탄회한 수상소감을 들은 뷔는 결국 무대 위에서 꾹 참아내던 눈물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올해 초 힘들었던 때가 생각났는지 울음을 그치지 못하던 뷔는 결국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서러움을 쏟아냈다.


정국 역시 그런 뷔를 감싸 안으며 애써 눈물을 꾹 참아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우애 깊은 모습에 많은 팬들은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뷔와 정국의 돈독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간다",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동생한테 안겨우는 뷔도, 형 달래는 정국도. 가슴이 찡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을 마친 후 뷔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와 함께한 순간. 그 모든 것이 제가 가진 행복이에요. 늘 고맙고 최고의 날이 된 거 같아 너무 좋아요. 보라 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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