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통해 여배우로 재탄생한 '마블 히어로' 11인의 '세젤예' 미모
포토샵 통해 여배우로 재탄생한 '마블 히어로' 11인의 '세젤예' 미모
2018.06.08 16:18

인사이트MARVEL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마블 히어로들의 얼굴을 여성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


최근 나인개그(9gag)에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시리즈 영화에서 영웅으로 등장한 할리우드 배우들의 포토샵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한 주요 배우들을 여성의 모습으로 탈바꿈시켰다.


근육질의 남성다움을 뽐내던 배우들은 금손 누리꾼 덕분에 여배우로 거듭났다.


포토샵 사진 속에는 크리스 에반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톰 히들스턴말고도 다양한 배우들이 등장했다.


인사이트9gag


모두 금발의 날카로운 콧날을 자랑하는 전형적인 미국형 미인으로, 제일 눈에 띄는 이는 톰 히들스턴과 크리스 에반스였다.


톰 히들스턴의 여성 버전은 날카로운 턱 라인과 큰 눈망울은 그대로였다. 단지 수염을 없애고 피부 톤을 밝게 변화한 모습이었으나 아름다운 영국 여성으로 재탄생됐다.


크리스 에반스의 모습 또한 아름다웠다. 금발의 깊은 눈매를 가진 매력적인 얼굴은 금발 긴 머리와 기가 막히게 조화됐다.


이외에도 톰 히들스턴은 여성으로 변해도 여전히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가 남아있었다. 스타로드 크리스 프랫은 포토샵 결과 할리우드 섹시 여배우를 보는 것 같은 착각마저 일었다.


아래 사진을 통해 마븧 히어로들의 '세젤예'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자. 


1. 라이언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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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휴 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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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빈 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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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브래들리 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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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크리스 프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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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톰 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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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마크 러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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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톰 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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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크리스 헴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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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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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멤버들과 해체 고민해"···대상 수상 후 눈물의 수상소감 밝힌 '방탄'
입력 2018.12.15 07:17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국의 권위 있는 가요 시상식 MAMA에서 대상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


승승장구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올해 초 해체도 고민했었다"라며 무거운 왕관의 무게를 눈물과 함께 고백했다.


지난 14일 오후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Mnet이 주최하는 '2018 MAMA in HONG KONG'(Mnet Asian Music Awards)이 열렸다.


이날 '올해의 가수상' 후보에는 블랙핑크, 트와이스, 워너원, 마마무, 방탄소년단이 올랐다.


쟁쟁한 경쟁을 뚫고 영예로운 '올해의 가수상'을 탄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이었다.



제이홉은 팬클럽 이름인 '아미'를 크게 외친 후 눈물을 글썽였다.


그는 "여러분들에게 항상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실수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기 때문에 항상 매번 무대를 올라오기 전에 심장을 졸이면서 정말 무대 준비를 하는 것 같다"라며 "이 상을 받아도 울었을 거고 안 받아도 울었을 것 같다. 너무 많은 고생을 했기 때문에 그리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꼭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지금 이 순간같이 있는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다는 말 해주고 싶다. 감사한다 사랑한다"고 눈물의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민도 가장 먼저 팬클럽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지민은 "아미 감사합니다. 저희가 저희끼리 얘기하면서 뒤돌아보는 시간들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느꼈던 거는 정말 우리 뒤에 옆에 많은 사람들이 있구나 언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우리 옆에 있을까였다. 그래서 항상 힘낼 수 있게 해주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얘기 전해드리고 싶었다. 정말 이 상을 이 자리에서 다시 받고 싶었다. 여러분들이 저희를 자랑스러워하는 자부심은 곧 저희의 자부심이기 때문이다.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다시 이 상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뷔도 감격에 차 눈물을 보였다.



그는 부모님에게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전한 후 "이 상을 받을 수 있는 게 정말 믿기지 않고 이 상 부끄럽지 않게 정말 열심히 하는 가수가 되겠다. 연말마다 정말 좋은 상 주시는데 정말 제가 다시 죽었다 깨어나도 아미분들이 저희에게는 정말 값진 선물인 것 같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맏형인 진은 감회가 남다른 것처럼 보였다.


진은 오열 수준으로 울며 "올해 초가 생각난다. 올해 초에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저희끼리 얘기를 하면서 해체를 할까말까 고민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은 "마음을 다잡고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돼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사랑해주는 아미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뷔도 진의 말에 힘들었던 올해 초가 생각나는지 닭똥 같은 눈물을 연신 흘렸다.


리더 RM은 묵직하게 90도로 인사한 뒤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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