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해적의 잃어버린 보물상자' 이벤트 진행
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해적의 잃어버린 보물상자' 이벤트 진행
2018.06.07 16:37

인사이트사진제공 = 카카오게임즈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검은사막이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7일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이 '해적의 잃어버린 보물상자'와 '세계 환경의 날', '세계 해양의 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번 '해적의 잃어버린 보물상자' 이벤트는 금일부터 6월 21일까지 열린다.


발렌시아를 제외한 게임 내 전 지역에서 출현하는 '보물상자'를 처치하면 아이템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고대 정령의 가루', '크론석', '단단한 흑결정 조각', '카프라스의 돌', '보물지도 조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카카오게임즈


'보물지도 조각'은 5개를 모으면 간이연금으로 '봉인된 황금 보물상자’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비규칙적으로 출현하는 '흑정령이 깃든 모험가 보물상자'를 처치 시 단델리온 상자와 영롱한 파괴/수호 연금석 등 고급 구성품이 담긴 '봉인된 황금 보물상자' 아이템도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와 함께 '세계 환경의 날'과 '세계 해양의 날' 맞아 기념 이벤트도 오픈된다.


게임 내 낚시 콘텐츠를 통해 쓰레기를 주워 NPC '크리오'에게 가져가면 '보물지도 조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카카오게임즈


아울러 페이스북 선거 이벤트도 6월 21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공식 페이스북에 검은사막과 관련된 공약을 올리거나 공략에 '좋아요'을 누른 모험가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서 GS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모험가 상위 3명에게는 흑정령 굿즈 세트가, 이들이 게임에서 공략을 이행한 후 인증하면 백화점 상품권이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PVP(Player VS Player) 전용 채널인 아르샤 서버에서 모험가들의 플레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냥 시 아이템의 드랍률을 50% 상향하고 '카마실비아 그라나' 공방에서 제작할 수 있는 신규 가구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도 단행됐다.

"여태 솔로라면 이젠 포기하세요"...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단 '11일' 남았다
입력 2018.12.14 11:31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14일)로 크리스마스 이브가 불과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도심에는 크리스마스 크리에서 빛나는 형형색색 불빛들로 가득하고, 캐롤도 여기저기서 들려오기 시작한다. 


다가온 연말 분위기처럼 길거리에 오가는 연인들 얼굴에도 미소가 한가득이다. 


이 틈에서 아직 '솔로'인 당신. 당신은 안타깝게도 올해도 크리스마스 이브,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솔로'로 보낼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기죽지 말자. 본래 크리스마스는 '커플'을 위한 날이 아니다. 



우리나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서 밝힌 크리스마스의 정식 명칭은 '기독탄신일'이다. 


말 그대로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념일이다. 


그러니 올해도 솔로라고 자신을 탓할 필요는 없다. 커플이 아니더라도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 된다. 


솔로라는 이유로 혼자 우울해하지 말고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좀 더 활동적이고 뜻깊은 일을 해보는 것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가능하다면 친구들과 만나 수다를 떨거나 홈파티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솔로인 친구들에게 크리스마스는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를 만날 좋은 기회다. 


친구 만나는 것이 여의치 않다면 혼자 드라이브를 하러 가거나 영화·뮤지컬 등 공연 관람을 즐기는 것도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방법이다.  


또한, 크리스마스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날이기도 하다. 


이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참가한다면 그 어느 커플들보다 기억에 남는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