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최초의 드래곤 '안타라스의 분신' 업데이트
리니지M, 최초의 드래곤 '안타라스의 분신' 업데이트
2018.06.05 19:07

인사이트엔씨소프트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리니지M이 1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예정 중이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눈길을 끈다. 


5일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오늘 최초의 드래곤 '안타라스의 분신'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안타라스의 분신'은 최상급 혈맹 레이드(Raid)의 보스 몬스터로 등장한다. 15등급 이상의 혈맹은 참여할 수 있다.


이용자는 '안타라스의 분신'을 사냥해 영웅 등급 갑옷인 '안타라스의 마갑주', 상급 마갑주의 핵심 재료인 '안타라스의 숨결'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안타라스의 분신'에서 획득한 재료로는 전설 등급 아이템인 상급 마갑주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인사이트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


엔씨소프트는 드래곤 레이드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7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는 혈맹 등급이 5등급 이상의 혈맹도 '안타라스의 분신'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다. 


레이드 지역에서 이벤트 기간에만 등장하는 '본 드래곤' 등을 사냥해 '지룡의 표식 제작서'를 획득 할 수 있다.


엔씨는 지난 5월 30일, 리니지M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블랙 플레임(Black Flame)’을 업데이트했다.


인사이트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


'신규 클래스 총사'와 '신서버 아툰'이 새롭게 추가됐다. 


오는 12일에는 새로운 파티 던전 '오림'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하는 20일에는 이용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해체 고민했다"··· 수상소감 후 막내 정국 품에 안겨 눈물 쏟아낸 방탄 뷔
입력 2018.12.15 11:44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방탄소년단 뷔가 대상 수상소감 이후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눈물을 쏟아내 먹먹함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겼다. 


지난 14일 방탄소년단은 홍콩에서 개최된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이하 '2018 MAMA')에 참여해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진행된 '2018 MAMA'에서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인기와 영향력을 과시한 방탄소년단은 가슴을 울리는 수상소감으로 또 한 번 팬들을 찡하게 만들었다.


그중에서도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수상소감 도중 "올 초 저희가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 말까도 고민했다"라고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마음을 다시 다잡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마음 다잡아준 멤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아미'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얘기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진의 허심탄회한 수상소감을 들은 뷔는 결국 무대 위에서 꾹 참아내던 눈물을 터뜨려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었다.


올해 초 힘들었던 때가 생각났는지 울음을 그치지 못하던 뷔는 결국 막내 정국의 품에 안겨 서러움을 쏟아냈다.


정국 역시 그런 뷔를 감싸 안으며 애써 눈물을 꾹 참아내려는 모습을 보였다.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내고,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눈물을 흘리는 두 사람의 우애 깊은 모습에 많은 팬들은 먹먹한 감정을 느꼈다.


뷔와 정국의 돈독한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간다", "이제 진짜 꽃길만 걷자", "동생한테 안겨우는 뷔도, 형 달래는 정국도. 가슴이 찡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상식을 마친 후 뷔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아미와 함께한 순간. 그 모든 것이 제가 가진 행복이에요. 늘 고맙고 최고의 날이 된 거 같아 너무 좋아요. 보라 해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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