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으로 뷰티 화보 촬영한 여배우 6명의 실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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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낯'으로 뷰티 화보 촬영한 여배우 6명의 실물 사진
2018.06.08 17:22

인사이트SK2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아무리 좋은 제품을 써도 건강한 피부가 받쳐주지 않으면 공든 탑도 무너지기 마련이다.


화장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 맑고 깨끗한 '피부 상태'라는 소리다.


때문에 유독 대부분의 여성들은 '민낯'임에도 깨끗한 피부가 돋보이는 여배우들의 기초케어나 피부홈케어에 관심이 많다.


화장기 없는 맨얼굴로 외출해도 굴욕 없는 물광피부를 뽐내는 것이 모든 여성들의 바람이기 때문.


8일 SK2는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와 관련해 세계적인 보도사진 작가 그룹 '매그넘 포토'와 함께 촬영한 셀럽 6명의 민낯 화보를 공개했다.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는 민낯의 아름다움을 과감하고 여과 없이 표현한 SK2 의 새로운 캠페인이다.


인사이트SK2


이번 프로젝트에는 세계적인 배우 탕웨이와 클로이 모레츠, 카즈미 아리무라, 니니와 춘시아,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유 마츠오카가 참여했다.


모든 화보 촬영은 피부 본연의 민낯으로 진행했다.


이들은 모두 완벽한 메이크업으로 촬영했던 지금까지의 관습을 깨고 꾸밈 없는 모습으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줬다.


배우들은 카메라 앞에서 맑은 민낯으로 아름다움을 뽐냈는데, 그녀들은 모두 SK2 피테라 에센스를 꾸준히 바르면서 이번 민낯 화보를 준비했다고 한다.


SK2 피테라 에센스는 해외는 물론 국내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클로이 모레츠'는 촬영을 준비하면서 SK2 피테라 에센스를 열심히 발랐기 때문에 더욱 자신감을 갖고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중 앞에서 민낯을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탕웨이’ 역시 SK2 피테라 에센스는 수년간 믿음직스러운 스킨케어 동반자이며, 절대로 자신을 실망시키지 않는 제품이라며 SK2 피테라 에센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SK2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치장을 과감히 내던지고 수수한 민낯을 보이는 배우들의 얼굴이 담겨 있다.


6명 모두 기초 스킨케어 로도 빛나는 '꿀피부'로 굴욕 없는 민낯을 뽐내 숱한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대중들에게 보여주는 이미지가 강해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도 자신감 하나로 당당히 민낯을 드러낸 배우들에게 누리꾼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는 뷰티 브랜드 최초로 6명의 글로벌 셀럽이 민낯으로 동시에 참여한 전례 없는 프로젝트이기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단순히 민낯이 아름답다는 것을 넘어 자신감에서 오는 그녀들의 당당한 애티튜드와 긍정적인 아우라가 그대로 네티즌들에게 강렬하게 전달 된 것.


따라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다루 듯 기초 스킨 케어부터 꼼꼼하게 따져 민낯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


#BareSkinProject (#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 캠페인에 대해 더 자세한 사항은 

SK2 공식 인스타그램(☞바로가기) 또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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