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프로구단 'WGS 아레나', YSK미디어&파트너스에게 투자유치
배틀그라운드 프로구단 'WGS 아레나', YSK미디어&파트너스에게 투자유치
2018.06.04 19:21

인사이트WGS 아레나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배틀그라운드 프로구단 WGS 아레나가 스폰서를 바탕으로 '성공'을 이끈다.


1일 WGS 아레나는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후원과 YSK미디어&파트너스의 투자를 받아 'GC부산 자이언츠(with WorldGameStar)'를 국내외에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WGS ARENA는 'PWM 프로투어' 예선전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화제를 모았다.


그들은 오는 13일 열리는 결승전행 티켓을 가장 먼저 손에 쥐었으며, 'PWM 프로투어'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인사이트배틀그라운드


이같은 성공의 비결은 무엇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WGS'가 구축한 'E스포츠 플랫폼X' 덕분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E스포츠 플랫폼X'는 빅데이터 기반 코칭 솔루션으로, 도입 이후 선수의 성적이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YSK미디어&파트너스의 정주희 대표는 "로앤컴퍼니, 루프펀딩, 만인의꿈, K-Block Capital 등 약 40곳의 플랫폼 기업과 E-스포츠 플랫폼 WGS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면서 "미국, 중국, 유럽에 직접 진출해 한국 E-스포츠 선수들을 더 후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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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5G 시대에 맞추어 모바일게임리그 사업과 E스타디움,아카데미사업,테마파크사업등도 강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GC부산 자이언츠의 심볼마크와 선수 유니폼 등은 6월 안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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