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오픈하자마자 인터파크 '예매율 1위'한 연극 '러브 스코어'
티켓 오픈하자마자 인터파크 '예매율 1위'한 연극 '러브 스코어'
2018.06.04 15:07

인사이트사진 제공 = Story P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올여름 연극 '러브 스코어'로 잠자던 '연애 세포'를 깨워볼 수 있겠다.


4일 연극 '러브 스코어' 측은 ㈜창작하는 공간의 세 번째 작품 연극 '러브 스코어'가 지난 5월 31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처 연극부분 일간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불변의 흥행작인 연극 '옥탑방 고양이'와 연극 '작업의 정석'등을 당당히 이기며 흥행의 신호탄을 쏜 것이다.


'러브 스코어'는 한때 최고의 아이돌 그룹의 리더였던 ‘재준'과 음악을 위해 제주에서 상경한 '오름'이 음악을 매개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로맨스 연극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tory P


앞서 '러브 스코어'는 아이돌그룹 걸스데이의 소진이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가 된 바 있다.


더불어 '러브 스코어'는 오는 7월 7일 회차부터 매주 토요일 7시 30분 공연, 일요일 5시 공연 종료 이후 무대에서 배우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는 해당 회차에 '러브 스코어'를 관람하는 모든 관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러브 스코어'는 오는 6월 29일부터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공연되며, 6월 29일부터 7월 6일 기간의 공연 회차를 예매하는 관객들에게는 풍성하고 특별한 할인을 제공한다.


인사이트Instagram 'love.score'

화사가 새빨간 하의 실종 패션 선보인 진짜 이유
입력 2018.12.14 10:58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실력파 그룹 마마무의 멤버 화사가 '2018 MAMA' 무대에서 '레전드'를 찍었다.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마마 팬스 초이스 인 재팬'에서 마마무는 개인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 화사는 새빨간 하의 실종 슈트에 허벅지까지 오는 붉은색 롱부츠로 멋을 내 단연 화제가 됐다.


파격적인 의상과 댄스를 선보이며 로꼬와 함께 부른 '주지마'를 라이브로 소화한 화사.



에나멜 질감의 점프슈트에 대해 일부는 "선정적이었다"라고 반감을 드러냈고, 다른 이들은 "할리우드 스타 같다"라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그런 가운데 마마무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당 의상이 이토록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전했다.


이들은 평소처럼 무대에서 부르는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의상을 골랐을 뿐이라고.


무대 콘셉트와 꼭 맞는 의상 선택을 한 것이란 얘기였다.


현장에서 무대를 관람한 관객들은 "확실히 의상 덕분에 훨씬 인상적인 무대가 됐다"라며 이들의 의도에 동의했다.


'MAMA' 무대 중 가장 화제를 모았던 화사의 모습을 영상을 통해 한 번 더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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