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신규 수호자 캐릭터 업데이트
넷마블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신규 수호자 캐릭터 업데이트
2018.06.02 11:04

인사이트넷마블


[인사이트] 김지현 기자 = 넷마블의 모바일 액션 RPG '몬스터 길들이기 for Kakao'에 신규 수호자 캐릭터, 불멸자 교환 시스템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1일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수호자 '미스티아'는 총을 주 무기로 사용하는 공격형 캐릭터로 기존 캐릭터 중 가장 사정거리가 길며, 환영을 소환해 적을 교란시키고 아군을 돕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미스티아'의 능력을 더욱 증폭시킬 수 있는 라이플, 드레스, 목걸이, 반지, 티아라 등 고유장비 5종도 추가됐다.


이외 불멸자 캐릭터 레벨 확장, 장비 인벤토리 확장, 7성 몬스터를 재료로 사용해 불멸자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불멸자 교환 시스템'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함께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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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5일까지 신규 수호자를 초월하거나 고유장비를 획득하면 수정, 고유 장비 조각 등의 아이템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 오는 13일까지 진행하는 미스티아의 비밀 임무 이벤트에 참여해 미션을 완료하면 영웅의 징표 아이템을 지급하며, 획득한 영웅의 징표로 최대 7성 미스티아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넷마블 오병진 본부장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 추가 외 길드 교환소 개선, 펫 강화 개선 등 이용자들의 불편함 해소 및 편의성 강화를 위한 개선 작업에도 힘썼다"며 "쾌적한 환경에서 보다 즐겁게 '몬스터 길들이기'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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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8월에 출시한 '몬스터 길들이기'는 개성 넘치는 몬스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갖춘 모바일 RPG다. 


탄탄한 게임성과 안정적인 서비스를 통해 모바일 RPG 장르 최초 양대 마켓 최고매출 1위 달성 등 신기록을 세우며 모바일 RPG의 대중화를 견인한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방송 내내 '농담 따먹기' 하며 보란듯 결별설 일축한 전현무♥한혜진 (영상)
입력 2018.12.15 07:52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농담 따먹기'를 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지난 1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전현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이시언, 헨리 등의 싱글라이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분을 녹화할 때 전현무와 한혜진이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두 사람의 결별이 진짜라면 현장 분위기가 무거웠겠지만, 이날 전현무와 한혜진은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결별설을 무색케 만들었다.


전현무는 이날 오프닝에서 화제의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영국 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를 따라했다.



퀸의 노래 '에~오' 떼창을 유도하는 전현무의 주책맞은 모습.


여자친구인 한혜진뿐만 아니라 현장에 있던 모두가 박장대소했다.


옆에 있던 성훈은 "2018년에 봤던 예능을 다 까먹을 정도였다"며 오랜만에 '빵' 터트린 전현무의 개그를 칭찬했다.


하지만 한혜진은 여기에 '디스'까지 덧붙이며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전현무의 퀸 노래 때문에 우리 헬스장에선 퀸 노래 금지다"라며 짓궂게 전현무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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