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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전에 1억 통장 만든 선배가 말하는 현실적인 재테크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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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올해 1년차 직장인인 이경미 씨는 최근 대학교 선후배 모임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회사 생활 이야기를 하던 중 화제가 '재테크'로 넘어왔을 때였다. 


경미 씨는 서른도 안 되 선배가 지금까지 '1억 원'을 모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예적금, 주택청약 등 나름 저축을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경미 씨. 


하지만 그녀가 모은 돈에 비하면 선배의 저축액은 월등히 높았다. 


경미 씨는 어떻게 '1억 원' 이상 모았는지 선배에게 그 비결을 물어봤다. 


비밀은 바로 펀드. 선배 뿐 아니라 친구들도 예적금뿐만 아니라 이율이 높은 펀드를 적절히 이용해야 효과적으로 돈을 모을 수 있다고 팁을 전수했다.


'펀드'란 경제적 이익을 보기 위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모금하여 운영하는 투자 기금을 말한다. 


펀드에 가입하기 전에는 펀드의 종류를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하는데, 시장상황, 투자대상, 누가 운용하는가 등 고려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게다가 같은 펀드라 하더라도 어디서 가입하느냐에 따라 비용이 다르다고 하니 사전에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걱정하지 말자. 분명 현명하게 펀드하는 법은 있으니 말이다. 


사회 초년생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손해 보지 않고 돈 버는 펀드 가입 요령을 소개한다. 


아래 내용만 확인한다면 서른 살 전에 1억을 모으는 게 헛된 꿈이 아니다. 함께 확인해보자.


1. 보수가 얼마인지 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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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투자인 펀드는 유지하는 동안 일정 비용이 발생한다. 이를 보수라고 한다.


보수에는 판매보수를 비롯해 운용보수, 수탁보수 등이 있다.


판매보수란 투자자가 매수한 펀드에 대해 판매사에 지급되는 비용을 말하며, 운용보수는 펀드를 운용하는 운용사에 지급되는 보수를 말한다.


보수는 펀드 기준가에 반영되어 비용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보수가 낮을 수록 유리하다.


그래서 펀드를 선택할 때는 반드시 보수가 어떻게 되는지 따져봐야 한다.


동일한 펀드라고 해도 지점에서 사는 것 보다 온라인으로 사는 것이 보수가 훨씬 저렴하다.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이 A클래스 펀드를 예로 보아도 지점에서 파는 A클래스 펀드보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Ae클래스 펀드의 비용이 더 적다.


2. 판매 수수료를 확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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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를 매매할 때는 보수 외에도 수수료가 부과된다. 딱 한 번만 내면 되는데, 살 때 내는 선취판매수수료와 팔 때 내는 후취판매수수료가 있다.


선취판매수수료는 펀드를 살 때 투자금액의 일정비율을 판매사에 지급하는 방식이며, 후취판매 수수료는 펀드를 매도한 금액의 일정비율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놀이공원에 입장하는 것을 예를 들면 이해가 쉽다.


자유이용권을 구매하는 것은 선취판매료와 비슷한 개념이다. 반면에 후취판매수수료는 입장권만 산 다음 차후 놀이기구 이용권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판매 수수료도 지점에서 가입하는 것보다 온라인에서 가입하는 것이 절반 수준으로 훨씬 저렴하다.


보통 백화점보다 온라인 쇼핑몰이 더 저렴한 것과 같은 원리다.


최근에는 판매 수수료를 아예 받지 않는 판매사도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키움증권이다.


온라인 펀드를 살 수 있는 키움자산관리(☞바로가기)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는 판매수수료가 0%이다.


보통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펀드는 클래스의 알파벳 뒤에 -e가 더 붙어 있다. 


Ae, Ce 같은 형태다. 이를 참고해 펀드명 뒤에 붙는 알파벳에 e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만 해도 훨씬 똑똑하게 펀드를 고를 수 있다.


3. 최저가격보상제를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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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펀드는 온라인을 통해 가입하는 게 수수료나 보수 측면에서 훨씬 저렴하다. 


보수와 수수료를 합하면 1%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허투루 생각해선 안 된다. 


비용을 1%아끼는 것은 나중에 큰 차이로 돌아올 수 있다. 보수와 수수료를 저렴하게 내고 싶다면 키움증권에 주목하자.


키움증권은 지난 5월 1일부터 '최저가격 보상제'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바로가기)


이제 키움증권에서 펀드를 가입했다면 어디가 더 저렴한지 살펴볼 필요가 없다.


키움증권에서 알아서 펀드가격을 비교해서 더 싼곳이 있다면 차액만큼 현금으로 보상해 주기 때문이다. 


이미 '선취·후취판매수수료 없음'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 키움증권이 '온라인 최저가격'을 보장하고 나선 것이다.


펀드최저가격보상을 받으려면 별도로 신청을 해야한다. 


한 번만 신청하면 2019년 12월 말까지 키움증권에서 펀드 최저가격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가입한 펀드보수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그 차액을 100% 현금으로 돌려주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득이다.  


가성비를 따지는 투자자, 일일이 따져보기 번거로운 투자자라면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자.


이제 펀드 가격비교, 귀찮게 여기저기 알아볼 필요없이 간편하게 키움증권에서 '최저가격 보상제'를 신청하고 그 어디에서보다 저렴하게 펀드에 가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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