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래퍼' 70명 한번에 볼수 있는 '국내 최대 힙합축제' 열린다
'인기 래퍼' 70명 한번에 볼수 있는 '국내 최대 힙합축제' 열린다
2018.05.26 20:07

인사이트사진 제공 = 컬쳐띵크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힙합 아티스트가 대거 참여하는 '랩비트 페스티벌'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4일 '랩비트 페스티벌'(RAPBEAT FESTIVAL 2018)의 주최사 컬쳐띵크는 현장에서 화려한 무대를 꾸밀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힙합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이센스를 비롯, 한국 힙합의 아이콘 도끼·더콰이엇 등이 포함돼 있다.


Mnet '고등래퍼2'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김하온, 빈첸(이병재)도 참여하며, 이들의 멘토로 활약한 VMC의 딥플로우도 출연한다.


인사이트래퍼 이병재와 김하온 / Instagram 'kiff_vinxen'


이 외에도 힙합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사랑받는 식케이, 글렌체크, 호야 등도 볼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 힙합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랩비트 페스티벌'에는 공개되지 않은 래퍼까지 총 70여 팀이 출연한다.


아직 드러나지 않은 2차, 3차 라인업 래퍼들이 더욱 핫한 인물이라는 후문이다.


인기 있는 래퍼 수십 명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무대라 블라인드 티켓'은 오픈되자마자 단시간에 매진됐다.


인사이트도끼와 더콰이엇, 그리고 창모, 해쉬스완, 김효은 / Instagram 'dok2gonzo'


라인업이 다 공개되기 전부터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랩비트 페스티벌'의 열기를 현장에서 느끼고 싶다면 서둘러 예매해야겠다.


'랩비트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5일 국내 최초의 돔 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현장에는 청소년도 오는 만큼 흡연, 음주 등의 유흥적 요소가 아예 제한된다.


인사이트딥플로우 / Instagram 'deepflow39'

"흥!" 누나 나은이가 벤틀리만 귀여워하자 '폭풍 질투'하는 건후
입력 2018.12.14 07:34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건후가 나은이의 사랑을 독차지한 벤틀리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지난 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256회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 박나은, 박건후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집에 방문해 윌리엄과 벤틀리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은이는 샘 해밍턴의 집에 들어가자마자 벤틀리에게로 향해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나은이는 "아기 귀여워요"라며 벤틀리에게 푹 빠져 볼을 쓰다듬어줬다.


하지만 나은이와 벤틀리의 훈훈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의 뒤에서 왠지 모를 어두운 기운이 느껴졌다.


바로 나은이의 친동생 건후가 두 사람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




건후는 자신은 봐주지도 않고 벤틀리만 예뻐하는 누나를 보며 질투 어린 눈빛을 보내다가 차마 보지 못하겠다는 듯 뒤돌아섰다.


과연 자신만의 것이던 누나의 사랑을 벤틀리에게 빼앗긴(?) 건후에게는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까.


이들의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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