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 내일(22일) 정통 클래식 즐기는 '커피콘서트 2018' 개최한다
이디야, 내일(22일) 정통 클래식 즐기는 '커피콘서트 2018' 개최한다
2018.05.21 17:42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디야커피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인기 커피 프랜차이즈 '이디야커피'가 감미로운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커피 콘서트 2018(Coffee Concert 2018)'을 개최한다.


21일 이디야커피는 문화지원사업 '이디야컬처랩(EDIYA CULTURE LAB)'의 일환으로 '서울페스티발앙상블'과 함께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22일(내일) 이디야커피랩에서 열리며 김난희 단장을 중심으로 한 13인조 오케스트라가 정통 클래식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페스티발앙상블'은 클래식 음악인들이 뜻을 모아 2014년 창단한 클래식 연주 단체다. 이번 공연에는 유창완(바리톤), 박지현(바이올린), 구정회(비올라), 백하연(첼로), 김채림(플루트), 김문길(클라리넷), 나지영(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인사이트이디야커피


그간 박물관, 성당 등에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을 진행해온 이들은 이번 이디야커피랩에서 슈베르트의 '세레나'를 비롯해 모차르트, 드보르작, 브람스 등 클래식 거장들의 대표곡을 연주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자리에서 만나보기 어려운 국내 유명 클래식 음악인들이 모인 특별한 오케스트라 공연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준급 공연을 선보이는 만큼 이디야커피랩을 찾은 고객들이 클래식 음악에 흠뻑 빠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디야컬처랩'은 복합문화공간 이디야커피랩에서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무대를 지원하는 문화지원사업이다.


인사이트이디야커피

밖에서 '소맥 10잔' 먹고 들어와서 멤버 형들에 '뽀뽀 주정' 퍼붓는 피오
입력 2018.12.15 11:23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예능, 드라마, 음악 각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


나날이 피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잔망스러운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블락비 멤버 재효, 박경, 태일은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형들의 방송을 본 막내 피오는 바로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춤을 추면서 등장한 그는 술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방송에 참여했다.


피오는 "얼마나 마셨냐"는 멤버의 질문에 "내가 한 소맥으로 해가지고 열잔.."이라고 말했다.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던 태일은 방송에서 "전염병일 수도 있어"라며 피오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겁을 줬고, 피오는 "상관없어"라며 그의 볼을 잡고 박력 있게 뽀뽀를 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태일은 "내가 봤을 땐 얘 옮았을 수도 있어"라고 했지만 피오는 굴하지 않았다.


이후 그는 박경에게도 뽀뽀를 하며 태일의 병균을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할 때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던 피오는 멤버들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유권은 피오의 뽀뽀가 익숙한 듯 크게 놀라지도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이 가득한 피오와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피오의 주사를 응원합니다", "언제 봐도 계속 웃기다", "동영상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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