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와서 '손가락 하트' 잘못 배우고 간 베네딕트 컴버배치
한국 와서 '손가락 하트' 잘못 배우고 간 베네딕트 컴버배치
2018.05.17 19:14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자신만의 독특한 손가락 하트 포즈를 고수해 폭소를 안겼다.


손가락 하트는 국내 연예인은 물론 한국에 방문하는 수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에게도 공식 포즈가 됐다.


엄지와 검지를 교차해 하트 모양을 만들어내는 이 포즈는 간단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애를 먹곤 한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예로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들 수 있다.


인사이트Twitter 'TheDeductionGod'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앙증맞게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컴버배치의 손가락을 유심히 보면 어딘가 이상하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다.


엄지와 검지의 교차 방향이 반대로 된 것이다. 


틀리게 한 줄도 모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신 있게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컴버배치의 모습은 많은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인사이트Facebook 'CGV'


컴버배치의 독특한 하트 포즈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양손을 이용해 하트를 만들 때에도 하트가 아닌 사과 모양을 만들어내는가 하면 위아래 뒤집힌 하트를 만들어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매번 어설프게 '손 하트' 포즈를 취하는 컴버배치의 모습에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손하트를 못 만들기로 소문났을 정도다.


팬들은 어설픈 컴버배치의 '손 하트'에도 연신 "귀엽다"며 그의 노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밖에서 '소맥 10잔' 먹고 들어와서 멤버 형들에 '뽀뽀 주정' 퍼붓는 피오
입력 2018.12.15 11:23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예능, 드라마, 음악 각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


나날이 피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잔망스러운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블락비 멤버 재효, 박경, 태일은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형들의 방송을 본 막내 피오는 바로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춤을 추면서 등장한 그는 술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방송에 참여했다.


피오는 "얼마나 마셨냐"는 멤버의 질문에 "내가 한 소맥으로 해가지고 열잔.."이라고 말했다.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던 태일은 방송에서 "전염병일 수도 있어"라며 피오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겁을 줬고, 피오는 "상관없어"라며 그의 볼을 잡고 박력 있게 뽀뽀를 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태일은 "내가 봤을 땐 얘 옮았을 수도 있어"라고 했지만 피오는 굴하지 않았다.


이후 그는 박경에게도 뽀뽀를 하며 태일의 병균을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할 때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던 피오는 멤버들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유권은 피오의 뽀뽀가 익숙한 듯 크게 놀라지도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이 가득한 피오와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피오의 주사를 응원합니다", "언제 봐도 계속 웃기다", "동영상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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