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전국에 '폭우' 쏟아진다…"벼락 주의하세요!"
내일도 전국에 '폭우' 쏟아진다…"벼락 주의하세요!"
2018.05.16 20:35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대물'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목요일인 내일도 오늘처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또 밤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20~30mm의 비가 내릴 예정이다.


내일도 계속해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은 비가 내리고 남부 지방은 밤부터 비가 시작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 북부, 제주도 산지 등에서 30~80mm, 서울·경기도, 강원 영서중 일부 지역은 100mm 이상 내리겠다.


인사이트뉴스1


경북 북부 내륙, 강원 영동, 충청 남부는 20~60mm, 경북 북부 내륙을 제외한 남부 지방에서는 10~40mm가 예상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되고 있다.


17일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3도, 대구 21도, 전주 23도, 광주 22도, 부산 20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제주 22도, 울릉도·독도 18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8도, 대구 29도, 전주 29도, 광주 26도, 부산 22도, 춘천 24도, 강릉 26도, 제주 28도, 울릉도·독도 23도다.


인사이트뉴스1


기상청은 이번 비가 금요일 오전까지 길게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해 도서 지역과 해안,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6년 연애' 끝에 결혼한 이용대·변수미, 1년 만에 이혼한다
입력 2018.12.19 15:36


[인사이트] 김진솔 기자 = 배드민턴 간판스타 이용대(30)가 부인 변수미(29·예명 한수현)와 이혼 절차를 밟는다.


19일 이용대의 소속사 요넥스 코리아 관계자는 "이용대와 변수미가 현재 별거 중이며 합의 이혼 절차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성격 차이로 이혼 조정 신청을 한 것이 맞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용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배드민턴 혼합 복식 경기 금메달을 딴 뒤 '윙크보이'란 별명을 얻으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1년 한 행사장에서 이용대는 변수미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용대는 2012년 교제 소식이 알려진 뒤에도 동메달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두며 약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 마침내 지난해 2월 결혼에 성공했다.


이어 4월 첫딸을 얻은 부부는 지난 9월에는 KBS 예능 프로그램인 '냄비받침'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다정함을 뽐낸 이들이 성격 차이로 관계가 악화돼 각자의 길을 걷게 된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이용대는 현재 해외 대회 출전을 위해 훈련 중이며 변수미는 해외에 체류 중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변수미는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영화 '수목장',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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