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뉴팜이 투자한 오일 광구 개발사, 지난해 대비 매출 '3배' 증가
대한뉴팜이 투자한 오일 광구 개발사, 지난해 대비 매출 '3배' 증가
2018.05.16 19:26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대한뉴팜이 투자한 오일 광구 개발사의 매출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NSP통신은 오일 광구 개발사 카스피안선라이즈가 오일 생산량 증가와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지난해 대비 3배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카스피안선라이즈 측은 올해 시추 전망도 낙관적이라고 밝히며 더 큰 매출 증가를 기대하게 했다.


런던 증시에도 상장한 카스피안선라이즈는 지난 2016년 160만 달러(한화 약 17억 2천만원)를 기록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760만 달러(한화 약 82억)의 매출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대한뉴팜


카스피안선라이츠 측은 시추작업이 잘 이뤄진다면 하루에 2만 배럴 이상의 생산량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뉴팜은 지난해 말 바버스탁을 통해 카스피안선라이즈의 지분 13.47%를 보유하고 있다.


카스피안선라이즈의 매출 증가로 대한뉴팜도 긍정적인 결과를 얻게 될 예정이다.


한편 카시프안선라이즈는 현재 카자흐스탄에서 대한뉴팜 측과 함께 오일 광구를 개발 중이다.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작품서 다시 만나고 '광대 폭발'한 유인나♥이동욱
입력 2018.12.19 11:17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게 된 이동욱과 유인나가 본 촬영 전부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tvN '진심이 닿다'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심이 닿다' 주연배우 이동욱, 유인나를 비롯해 많은 출연 배우들이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시작 전부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한창 대본 리딩이 진행되던 중 유인나는 술 취한 연기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혀가 꼬인 듯한 발음으로 "분노, 장애, 조절이 있나?"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동욱은 유인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맑게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폭풍 연기를 펼치는 유인나의 매력에 빠진 듯 몸을 뒤로 젖혀가면서까지 빵 터졌다.



이후 또 만취연기를 하는 유인나가 연기하는 줄 몰랐던 이동욱은 다정한 어투로 "아 좀 취한 거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유인나는 "응. 나 좀 취한 거야"라고 답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때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동욱과 유인나가 호흡을 맞출 tvN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이미지 추락 후 로펌에 비서로 취업하게 된 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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