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아리바이오와 전략적 업무 제휴 체결"
"휴메딕스, 아리바이오와 전략적 업무 제휴 체결"
2018.05.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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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휴온스글로벌 휴메딕스와 바이오 벤처기업 아리바이오가 만났다.


16일 헬스케어 연구개발사 휴메딕스 측은 안양 본사에서 아리바이오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화장품 공동 연구개발 및 생산 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원천 기술 및 연구개발 노하우를 집약한 신규 아이템을 공동 발굴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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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는 자사의 고순도 히알루론산 화장품 '엘라비에 코스메틱'을 포함한 제품 생산을 아리바이오에 위탁한다.


아리바이오는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현재 개발 중인 화장품 신제품 개발 내용을 휴메딕스와 공유해 힘을 더한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이번 제휴와 휴메딕스의 뛰어난 원료 기술, 유통, 마케팅 노하우를 더하면 큰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아리바이오와 화장품 개발 및 생산 역량을 결합해 시장에 없던 새로운 고기능성 화장품의 상업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휴메딕스가 제휴를 맺은 아리비이오는 신약 개발 및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 바이오의약품 등을 개발, 유통하고 있다.


인사이트아리바이오 공식 홈페이지

'도깨비' 이후 2년만에 작품서 다시 만나고 '광대 폭발'한 유인나♥이동욱
입력 2018.12.19 11:17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진심이 닿다'라는 드라마를 찍게 된 이동욱과 유인나가 본 촬영 전부터 달달한 케미를 뽐냈다.


지난 18일 tvN '진심이 닿다' 측은 대본 리딩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진심이 닿다' 주연배우 이동욱, 유인나를 비롯해 많은 출연 배우들이 미리 대본을 보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N '도깨비' 이후 약 2년 만에 재회한 이동욱과 유인나는 시작 전부터 잔망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



한창 대본 리딩이 진행되던 중 유인나는 술 취한 연기에 돌입했다.


유인나는 혀가 꼬인 듯한 발음으로 "분노, 장애, 조절이 있나?"라며 귀여움을 뽐냈다.


이를 듣고 있던 이동욱은 유인나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해맑게 웃어 보였다.


이동욱은 폭풍 연기를 펼치는 유인나의 매력에 빠진 듯 몸을 뒤로 젖혀가면서까지 빵 터졌다.



이후 또 만취연기를 하는 유인나가 연기하는 줄 몰랐던 이동욱은 다정한 어투로 "아 좀 취한 거야?"라고 물었다.


그 말에 유인나는 "응. 나 좀 취한 거야"라고 답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대본 리딩때부터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동욱과 유인나가 호흡을 맞출 tvN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에 방영될 예정이다.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이미지 추락 후 로펌에 비서로 취업하게 된 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위장취업 로맨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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