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본격 여름 맞아 '그린핑거' 유아용 선케어 4종 출시
유한킴벌리, 본격 여름 맞아 '그린핑거' 유아용 선케어 4종 출시
2018.05.16 17:35

인사이트사진제공 = 유한킴벌리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유한킴벌리의 베이비,키즈 스킨케어 '그린핑거'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선케어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


16일 그린핑거는 본격적인 여름시 즌을 앞두고 선케어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린핑거는 유아 선케어 시장에서 5년 연속 1위를 지속하며 관련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하는 그린핑거 선케어 4종은 '베이비세라마이드 미네랄 선팩트', '베이비세라마이드 선로션', '퓨어 클렌징 워터', '인텐시브 투명선밤' 등이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들 피부를 보호하는 1단계, 클렌징워터를 통한 깨끗한 클렌징 2단계, 자외선으로부터 민감해진 아기피부를 진정시키는 3단계로 피부보호에 충실한 제품이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유한킴벌리


베이비세라마이드 미네랄 선팩트는 여자아이들의 선호도가 높은 제품으로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효모 발효 세라마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그린핑거 인텐시스 선밤 투명스틱은 천연 유래 왁스와 식물성 오일함유로 피부 밀착감을 향상시키며 투명한 스틱 타입이어서 덧바르기에도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린핑거 선 케어 제품들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대형마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실사용자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제품을 개발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들 스스로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털 없는 '스핑크스' 냥이가 추운 겨울 따뜻하게 '꿀잠' 자는 방법
입력 2018.12.18 19:28


[인사이트] 김민주 기자 = 차가운 집안 공기에 잠이 오지 않았던 스핑크스 고양이는 곤히 잠든 친구의 곁으로 다가갔다.


추위에 몸을 잔뜩 웅크린 녀석은 곧 푸근한 친구의 털을 이불 삼아 단잠에 빠져들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친구에게 꼭 붙어 잠을 청하는 스핑크스 고양이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 스핑크스 고양이 한 마리가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친구의 배 위로 낑낑대며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몸에 털이 하나도 없어 추위를 느낀 스핑크스 고양이가 잠을 청할 수 있는 따뜻한 곳을 찾아 나선 것.


곳곳을 둘러보던 녀석은 털이 복슬복슬 난 친구의 옆에 바짝 다가가 편안히 자세를 잡았다.


그리고서 친구의 따뜻한 털 속에 머리까지 완전히 파묻은 뒤 눈을 꼭 감은 채 깊게 잠이 들었다.


녀석의 방해에 귀찮을 법도 한데 친구 고양이는 짜증 한번 내지 않고 함께 잠을 청했다.




서로의 체온에 의지하며 잠이 든 고양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의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자는 모습이 정말 평온해 보인다", "직접 이불이라도 덮어주고 싶다", "스핑크스 고양이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장소를 찾은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상 속 고양이들은 평소에도 각별한 사이로 매일 서로를 꼭 껴안고 잠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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