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가정의 달 맞아 5,555명에게 '여행 상품권' 증정한다
교촌치킨, 가정의 달 맞아 5,555명에게 '여행 상품권' 증정한다
2018.05.16 18:19

인사이트교촌치킨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16일 교촌치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사은 행사 '교촌5!해피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촌치킨의 '교촌5!해피데이'는 총 5,555명의 고객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특별한 이벤트다.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이벤트는 행사 기간 동안 교촌치킨을 주문한 고객에게 복권형 스크래치 쿠폰이 제공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교촌치킨


해당 스크래치 쿠폰은 각 가맹점 별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당첨 확인은 교촌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


교촌치킨은 '교촌5!해피데이' 이벤트를 통해 '여행 상품권', '인공지능 스피커', '교촌치킨 교환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교촌치킨은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고객을 대상으로 추가 추첨을 통해 '교촌 라이스 세트 드림 교환권'을 제공한다.


한편 교촌치킨 관계자는 "항상 교촌치킨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와 행복을 전하고자 대규모 고객 사은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벤트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교촌치킨과 함께 남은 5월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고객들의 행복을 기원했다.


인사이트교촌치킨

너무 친해 일상생활 사소한 행동까지 똑같이 하는 '일곱쌍둥이'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9 07:26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좋은 팀워크를 가진 팀은 역시 달라도 뭔가 달랐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실생활에서도 싱크로율 100%인 '동기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동기화'가 화제다.



방탄소년단은 평소 딱딱 맞는 칼군무로 감탄을 자아내곤 한다. 이는 셀 수 없는 연습의 결과다.


그런데 안무 외에도 딱딱 맞는 게 있으니, 바로 평소의 '행동'이다.


연습생 시절을 포함해 약 10년을 함께 지낸 탓일까. 방탄소년단은 서로를 닮아가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이는 방탄소년단을 조금만 관찰해 봐도 알 수 있다.


걷는 모습, 춤추는 모습, 다른 사람의 말에 반응하는 모습까지. 한 사람처럼 움직이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볼 때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이젠 가족 같은 방탄소년단의 '동기화' 모습을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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