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길거리 데이트'서 물오른 '섹시美' 뽐낸 류준열
팬들과 '길거리 데이트'서 물오른 '섹시美' 뽐낸 류준열
2018.05.16 20:13

인사이트Instagram 'gyeong_ju_11'


[인사이트] 전준강 기자 = 영화 '독전'으로 돌아오는 배우 류준열이 물오른 미모를 뽐내 여성 팬들의 가슴을 뛰게 했다.


지난 15일 류준열은 '독전'의 언론 VIP 시사회를 마치고 길거리로 나가 팬들과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날 류준열은 옅은 하늘색 셔츠와 검은색 슬랙스 바지를 입고 팬들 앞에 나섰다. 헤어스타일은 5대5 가르마로 멋을 냈다.


팬들 앞에 선 류준열은 특유의 눈웃음과 미소로 '섹시美'를 폭발시켜 현장의 수많은 여성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_youngku_'


그는 몰려드는 팬들의 눈을 하나하나 맞춰주며 진심을 담아 교감했다. 함께 셀카를 찍을 때는 무릎을 굽혀주며 키를 맞춰저 여성들을 '심쿵'하게 하기도 했다.


특히 '스킨십'을 하고 싶어 하는 팬들에게는 진하게 포옹 해주며 평생 잊을 수 없는 기억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그의 물오른 미모와 큰 키를 보며 "보면 볼수록 매력 있다", "진짜 '존잘'에 다리까지 길어 너무 좋다", "팬서비스 완전 좋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429.bb'


한편 류준열은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데이트 촬영을 위해 길거리로 나선 것이었으며, 팬들의 성원에 특히 감사했다는 후문이다.


류준열은 영화 '독전'에서 배신당한 마약 조직원으로 돌아오며, 언론 시사회에서는 "뜨거운 에너지를 느끼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저스틴비버-Love Yourself' 부르며 팬 고막 녹아내리게 한 '6년 연습생' 방예담
입력 2018.12.15 08:50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K팝 스타2'에서 저스틴 비버의 'Baby'를 부르며 존재감을 톡톡히 과시했던 방예담.


꼬마에서 소년이 된 그가 또 한층 발전한 실력으로 저스틴 비버의 노래를 커버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YG 보석함'에서는 데뷔조와 탈락한 연습생들의 1:1 자리 바꾸기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예담은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선곡했다. 연습생 왕군호는 실력자와 겨루고 싶다며 방예담을 택했다.



무대에 오른 방예담은 첫 소절부터 남다른 음색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그의 음색은 저스틴 비버의 노래와 완벽히 어울렸다. 


'역시 방예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도입부의 탄생이었다.


왕군호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파트를 이어받아 함께 하모니를 만들었다.



그의 노래에 연습생들마저 "AR 잘못 튼 거 아니냐"고 감탄했고, 트레저 메이커인 YG 직원 100인도 음악을 즐겼다.


이날 방예담은 대결에서 승리했고, 데뷔조 트레저7 자리를 지켰다.


무대를 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과대 칭찬하자면 저렇게 노래하면 어떤 가수가 와도 못 꺾는다"고 호평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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