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 청춘들과 함께하는 '청춘페스티벌 2018' 공식 후원
롯데아사히주류, 청춘들과 함께하는 '청춘페스티벌 2018' 공식 후원
2018.05.15 16:40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아사히 맥주'가 청춘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청춘페스티벌 2018'을 후원했다. 


15일 국내 대표 수입 맥주 회사 롯데아사히주류는 '청춘페스티벌 2018'을 공식후원했다고 밝혔다.


롯데아사히주류가 후원한 '청춘페스티벌 2018'은 일상에 지친 청춘들에게 위로와 흥을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로 지난 12~13일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청춘페스티벌'은 올해 10회째를 맞이해 초특급 라인업을 완성했다. 빅뱅의 승리, 송은이, 김숙, 유병재, 노홍철, 박명수 등 다양한 분야의 패널 및 뮤지션이 참여해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롯데아사히주류는 청춘페스티벌 공식 후원사로서 행사장 내 포토존을 운영하고 다채로운 게임을 선사하며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2018년도 전속모델 조인성 광고로 화제를 모았던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7:3 황금 비율을 직접 관람객이 즐길 수 있도록 맥주를 제공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했다.


이밖에도 롯데아사히주류는 강연 문화콘텐츠 기업인 '마이크임팩트'와 콜라보 프로젝트 '청춘펍'도 기획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청춘펍'은 5월 24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종로 마이크임팩트 옥상M가든에서 열린다. 


'청춘펍'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서울의 고달픈 청춘들이 모여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내고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롯데아사히맥주 관계자는 "2030 청춘 4만 여명이 참가하는 '청춘페스티벌: 아무나 대잔치-그냥 아무'나' 되자'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아사히 수퍼드라이만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너무 친해 일상생활 사소한 행동까지 똑같이 하는 '일곱쌍둥이' 방탄소년단
입력 2018.12.19 07:26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좋은 팀워크를 가진 팀은 역시 달라도 뭔가 달랐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실생활에서도 싱크로율 100%인 '동기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방탄소년단의 '동기화'가 화제다.



방탄소년단은 평소 딱딱 맞는 칼군무로 감탄을 자아내곤 한다. 이는 셀 수 없는 연습의 결과다.


그런데 안무 외에도 딱딱 맞는 게 있으니, 바로 평소의 '행동'이다.


연습생 시절을 포함해 약 10년을 함께 지낸 탓일까. 방탄소년단은 서로를 닮아가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이는 방탄소년단을 조금만 관찰해 봐도 알 수 있다.


걷는 모습, 춤추는 모습, 다른 사람의 말에 반응하는 모습까지. 한 사람처럼 움직이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볼 때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


이젠 가족 같은 방탄소년단의 '동기화' 모습을 함께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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