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3cm+조각 몸매로 '세계 미남 대회' 1위 차지한 단국대생 일상사진
키 183cm+조각 몸매로 '세계 미남 대회' 1위 차지한 단국대생 일상사진
2018.05.01 21:35

인사이트Instagram '2sh_____'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미스 유니버스 남성판'이라고 불리는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 참석한 한국 대학생이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1일 미스터인터내셔널코리아 등에 따르면 미얀마 수도 양곤 현지 시간으로 지난달 30일 열린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24살 대학생 이승환 씨가 우승을 거머쥐었다.


각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보들이 참가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치는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한국 남성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남녀 통틀어 메이저 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우승을 차지한 것은 대학생 이승환 씨가 사실상 처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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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승환 씨는 지난해 10월 강남 파티움에서 열린 한국선발대회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치, 미스터 인터내셔널 한국대표가 됐었다.


183cm의 훤칠한 키와 평소 꾸준한 웨이트를 통해 다져진 이승환 씨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는 심사위원뿐 아니라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짙은 눈썹, 태평양 같이 넓은 어깨는 그의 남성적인 매력을 한층 살려 강한 인상을 남긴다.


단국대학교 학생으로 세계 미남대회라고 할 수 있는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의 미(美)를 세상에 각인시킨 이승환 씨의 일상모습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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