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남 대회'서 각국 대표 다 제치고 '1위'한 한국 최초 남성
'세계 미남 대회'서 각국 대표 다 제치고 '1위'한 한국 최초 남성
2018.05.01 15:44

인사이트Facebook 'misterinternationalkorea'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60개국의 나라를 대표하는 미남 사이에서 대한민국 남성이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미얀마 수도 양곤 국립극장에서 열린 '2017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석한 단국대학교 학생 이승환(24)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미스터 인터내셔널 선발대회는 여자 미인대회 중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미스 유니버스의 남성판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대회에서는 각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보들이 참가해 쟁쟁한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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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한국 선발대회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우승을 차지해 미스터 인터내셔널 한국 대표가 됐다.


그는 183cm의 훤칠한 키와 웨이트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한다.


상남자스러운 어깨와 큰 키는 그의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살려준다.


그의 짙은 눈썹과 높은 콧대도 피지컬만큼이나 완벽한 조각 미모를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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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러 대회가 열렸지만 남녀 통틀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건 한국 대표로 이승환이 처음이다.


심사위원뿐만 아니라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세계적인 미남 이승환의 완벽한 비주얼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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