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키키' 이이경♥정인선, 1년째 '핑크빛' 열애중
'와이키키' 이이경♥정인선, 1년째 '핑크빛' 열애중
2018.04.17 15:14

인사이트(좌)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우) 엘르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동반 출연한 배우 이이경과 정인선이 열애 중이다.


17일 이이경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이이경과 정인선이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정인선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시작하는 단계인만큼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한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스포츠조선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종영을 앞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이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인사이트뉴스1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작품에 피해가 갈까봐 아무에게도 연인 사이임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이이경은 1989년 생으로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해 SBS '별에서 온 그대', KBS 2TV '태양의 후예'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2TV '고백부부'에 충격적인 '장발 머리'로 등장한 바 있다.


1991년생인 정인선은 2002년 방송된 KBS 2TV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했다. 이후 MBC 드라마 '대장금', 영화 '한공주' 등에서 얼굴을 알리며 활발히 활동했다.


인사이트뉴스1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SKT T1'과의 의리 지키기 위해 외국팀 제의 단칼에 거절한 '페이커' 이상혁
입력 2018.12.16 14:09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SKT T1 오경식 단장이 '페이커' 이상혁의 연봉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 국민일보는 SKT T1 오경식 단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는 '왕재 재건'을 목표로 '칸' 김동하, '크레이지' 김재희, '하루' 강승민, '클리드' 김태민, '테디' 박진성, '마타' 조세형을 영입한 SKT T1의 근황이 담겼다.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 건 재계약에 성공한 '에이스' 페이커에 대한 이야기였다.



페이커가 막대한 연봉을 제시한 중국팀을 선택하지 않고 SKT T1에 남게 된 이유에 대해 오 단장은 "이상혁이 잔류를 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상혁) 스스로 한국에 남겠다는 의지가 있었고, SKT T1을 통해 성장했다는 인식도 갖고 있었다. 여기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도자로 변신할 생각까지 갖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커의 커리어가 SKT T1에서 시작해 SKT T1으로 끝날 것이라는 오 단장의 발언.


이어 오 단장은 "지금 이상혁은 우리나라 프로선수 중 최고 연봉을 받는다.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에 비해서도 2~3배 가까운 대우를 해줬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 프로선수 가운데 공식적으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로, 그의 연봉은 25억원 수준이다.


별도의 인센티브나 발표되지 않은 금액이 있을 수 있지만 오 단장의 말이 맞는다면 이상혁의 연봉은 최소 25억원이라는 것.


실제 지난 4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홍진호는 "이상혁의 순수 연봉이 30억 정도 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SKT T1 오경식 단장은 "작년에 상처 입은 자존심을 회복하겠다. SKT T1이 무너지지 않았다는 걸 팬들 앞에서 보여주겠다"라며 새로운 시즌 부활의 날개를 펼치겠다고 단언하기도 했다.


입력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