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 '43년' 역사 담은 '경동역사관' 양감공장에 개관
경동제약, '43년' 역사 담은 '경동역사관' 양감공장에 개관
2018.04.17 14:54

인사이트사진 제공 = 경동제약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경동제약의 43년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역사관이 개관했다.


17일 경기 화성시 양감면에 위치한 양감공장 내에 문을 연 '경동역사관'은 창업주인 류덕희 회장의 창업정신과 경동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류덕희 회장을 비롯해 경동제약 전․현직 임원들과 여러 귀빈들이 참석했으며 역사관 개관에 공로가 있는 (주)이원디자인 정세욱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형제동 2층에 자리 잡은 '경동역사관'은 창업주 류덕희 회장의 경영철학을 중심으로, 1975년 창립 이래 43년 동안 꾸준히 성장하며 한국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경동의 발자취를 기록한 사진, 문서 등 사료와 영상 등이 전시돼 있다.


류덕희 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리 길지 않은 세월이지만 경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진 것에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역사관 개관으로 그동안의 역사를 반추하여 향후 100년 미래를 열어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경동제약 홈페이지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밖에서 '소맥 10잔' 먹고 들어와서 멤버 형들에 '뽀뽀 주정' 퍼붓는 피오
입력 2018.12.15 11:23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예능, 드라마, 음악 각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는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


나날이 피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잔망스러운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블락비 멤버 재효, 박경, 태일은 V LIVE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었다.


근처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형들의 방송을 본 막내 피오는 바로 해당 장소를 방문했다.



얼굴이 빨개진 채 춤을 추면서 등장한 그는 술 냄새를 폴폴 풍기며 방송에 참여했다.


피오는 "얼마나 마셨냐"는 멤버의 질문에 "내가 한 소맥으로 해가지고 열잔.."이라고 말했다.


당일 몸 상태가 좋지 않던 태일은 방송에서 "전염병일 수도 있어"라며 피오에게 다가오지 말라며 겁을 줬고, 피오는 "상관없어"라며 그의 볼을 잡고 박력 있게 뽀뽀를 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태일은 "내가 봤을 땐 얘 옮았을 수도 있어"라고 했지만 피오는 굴하지 않았다.


이후 그는 박경에게도 뽀뽀를 하며 태일의 병균을 전파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오글거리는 대사를 할 때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던 피오는 멤버들의 볼에 입을 맞추며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유권은 피오의 뽀뽀가 익숙한 듯 크게 놀라지도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랑이 가득한 피오와 블락비 멤버들의 모습을 본 팬들은 "피오의 주사를 응원합니다", "언제 봐도 계속 웃기다", "동영상에서 술 냄새가 나는 것 같아"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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