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함의 정석"…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모델된 18살 이수민
"단아함의 정석"…역대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모델된 18살 이수민
2018.04.17 13:01

인사이트사진제공 = 아시아나항공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신인 배우 이수민이 '단아함의 정석'이라 불리는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17일 아시아나항공은 이수민을 제 9대 모델로 최종 선정하고 2년 간의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수민이 최연소의 나이로 아시아나 모델을 맡게 됐다.


인사이트Instagram 'my_yxuth_'


동양적인 마스크와 활력 넘치는 미소가 승무원의 이미지와 딱 어울린다는 의견이 주를 이룬다.


또 공개된 사진에서도 아시아나 항공의 유니폼을 찰떡같이 소화하고 있다. 마치 실제 승무원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


승무원 못지 않은 예쁜 미소와 단아함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수민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면접 프리패스상이다", "잘어울린다", "아기 같았는데 다컸다"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y_yxuth_'


앞서 아시아나항공은 박주미·한가인·이보영·고원희 등이 단아한 이미지의 배우들을 모델로 발탁한 바 있다. 


이들은 모델을 맡은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수민이 선배 모델들의 뒤를 이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수민은 2014년 EBS 교양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김한솔 기자 hansol@insight.co.kr

매력적인 목소리로 원곡자 아이유마저 인정하게 만든 최예근의 '삐삐' 커버
입력 2018.12.16 11:30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아이유의 '삐삐'를 자신만의 소울로 완벽하게 커버한 최예근의 영상이 대중의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한 가수가 부른 아이유의 '삐삐' 커버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영상의 주인공은 SBS 'K팝스타 2'에 출연해 천재 키보드 소녀로 각광받았던 가수 최예근이다.


최예근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삐삐 - 최예근 in The Bunker'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본인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을 살려 아이유의 '삐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또한 최예근만의 짙은 감성과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져 기존의 상큼한 '삐삐'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예근의 영상이 공개되자 원곡자인 아이유는 해당 영상의 링크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팬들에게 공유했다.


아이유의 추천으로 최예근의 영상을 보게 된 팬들은 "'삐삐' 역대 커버 중 최고다", "본인만의 색깔이 강하게 느껴져서 더 좋은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원곡자인 아이유마저 인정한 최예근의 '삐삐' 커버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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