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미모로 '아이돌 그룹' 연상시키는 '키프클랜' 멤버들
물오른 미모로 '아이돌 그룹' 연상시키는 '키프클랜' 멤버들
2018.04.1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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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leexieun'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Mnet '고등래퍼2'에서 맹활약을 펼친 키프클랜 멤버들이 물오른 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패션 매거진 원데이원은 키프클랜 소속 래퍼들과 함께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며 관련 영상 및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화보 촬영에는 방재민, 김윤호, 이로한(배연서), 이병재, 김하온 등 5명의 키프클랜 멤버가 참여했다.


멤버들은 각자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고등래퍼2' 때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서로 장난치는 개구진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eexieun'


'고등래퍼2' 방영 당시보다 훈훈해진 외모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다섯 명의 키프클랜이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은 핫한 '아이돌 그룹'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들의 팬들은 "아이돌 그룹이라고 해도 믿겠다", "다들 너무 멋있어졌다", "또 다시 심쿵했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매거진 원데이원 측은 "이들의 평소 모습 그리고 음악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원데이원 5월호 많이 기대 해달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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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onedayonemagazine'


인사이트잼 매거진 / Instagram 'a.mond_jaemin'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서장훈은 진짜 울뻔"···음원 내달라고 난리난 거미의 '눈의 꽃' 무대
입력 2018.12.16 10:54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겨울 '띵곡'이라 불리는 '눈의 꽃'이 거미의 목소리로 재탄생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거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OST 가수 박효신의 '눈의 꽃'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노래방처럼 꾸며진 세트장을 언급한 뒤 "사실 이 노래를 노래방에서 처음 불러본다"라며 감정을 잡았다.



아련한 전주가 흐르자 거미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세트장을 가득 메웠다.


특히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라는 후렴구에서는 폭발적인 고음이 돋보였다.


겨울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거미의 노래에 서장훈, 강호동, 이상민 등 멤버들은 두 손을 꽉 쥔 채 감동을 표현했다.


시청자들 또한 "제발 리메이크해주면 안 되겠냐", "박효신만큼 이 노래를 잘 소화하는 가수는 처음이다"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냈다.


원곡자 박효신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는 거미의 '눈의 꽃'을 방송 영상을 통해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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