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로다주 만나 잇몸 만개한 '한국 아이언맨' 윤성빈
'우상' 로다주 만나 잇몸 만개한 '한국 아이언맨' 윤성빈
2018.04.16 20:55

인사이트Instagram 'yun_9sungbin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대한민국 아이언맨 윤성빈이 드디어 자신의 우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로다주)와 만났다.


16일 윤성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언맨' 로다주와 조우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다주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윤성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성빈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현지 프리미어 현장에 참석하면서 로다주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인사이트Instagram 'yun_9sungbin4'


사진들을 살펴보면 윤성빈과 로다주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인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토록 만나고 싶던 우상과의 조우에 윤성빈은 행복한 듯 보조개가 깊게 파일 정도로 환하게 웃고 있다.


윤성빈이 들고 있는 아이언맨 헬멧에는 로다주의 친필 사인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잔뜩 샀다.


인사이트Instagram 'yun_9sungbin4'


사진과 함께 윤성빈은 "그는 내 영웅이다. 큰 영광이었다"라는 소감을 적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성덕의 끝판왕"이라는 댓글을 달며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지난 13일 윤성빈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월드 투어'로 내한한 어벤져스 4명의 배우와 만나 성덕 면모를 뽐냈다.


디지털뉴스팀

잘생긴 얼굴이 '장기'이자 '특기'라서 얼굴 관련 별명까지 생긴 아이돌 7인
입력 2018.12.16 11:38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아이돌 그룹에서 비주얼 담당 멤버들은 비현실적 미모로 팬들을 놀라게 한다.


자기주장 강한 비주얼로 인해 팬들은 물론 일반인들의 감탄까지 자아내는 아이돌 멤버들.


이들의 미모를 널리 알리고 싶은 팬들은 결국 이들에게 비주얼과 관련된 별명을 붙여줬다.


듣기만 해도 눈부신 외모가 눈앞에 보이는 것 같은 별명을 가진 아이돌에는 누가 있는지 알아보자.


1. 방탄소년단 뷔-CGV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


'세계미남 1위'에 이름을 올린 뷔의 미모는 팬들은 물론 일반인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는 CG 같이 현실감 없다는 의미인 'CGV'라는 별명을 얻었다.


2. 레드벨벳 아이린-배프로디테



안 예쁜 멤버가 없을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하는 레드벨벳에서 아이린은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다.


청초한 얼굴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이린은 마치 '미'(美)의 여신 아프로디테를 떠올리게 한다.


이에 팬들은 아이린의 본명 배주현의 '배'와 아프로디테의 '프로디테'를 결합해 '배프로디테'라는 별명을 만들었다.


3. 아스트로 차은우-얼굴 천재



2016년 가요계에는 아스트로가 데뷔하면서 대혁명이 일어났다.


그들의 사진과 영상을 본 이들이 바로 멤버 차은우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기 때문이다.


작은 얼굴에 청량한 비주얼, 큰 키 등 모든 것을 갖춘 차은우를 본 사람들은 "'얼굴 천재'가 등장했다"라고 입 모아 감탄했다.


이제 '얼굴 천재'라는 말에는 자연스럽게 차은우가 떠오를 정도다.


4. 비투비 육성재-육잘또



비투비에서 뚜렷한 이목구비와 높은 콧대, 두툼한 입술로 시선을 사로잡는 막내 육성재.


육성재는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노래 실력까지 갖췄다. 


성격은 짓궂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장난기가 넘치는 편이다.


그런 그에게 붙은 별명은 '육잘또'다.  이는 '육성재 잘생긴 또라X'라는 말의 준말이다.


5. 방탄소년단 진-월드 와이드 핸섬



방탄소년단에서 뷔와 함께 비주얼 쌍두마차인 진은 '월드 와이드 핸썸'이라는 별명을 가졌다.


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 같은 완벽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애칭이다.


심지어 자신의 별명을 너무 잘 알고 있는 진은 최근 '2018 MAMA'에서 '월드 와이드 아이콘상'을 수상하면서 "월드 와이드 핸섬이 월드 와이드 아이콘상을 받았네요"라며 재치 있는 수상 소감을 말하기도 했다.


6. 워너원 옹성우-옹비드



Mnet '프로듀스101'에서 옹성우를 본 사람들은 그의 조각 같은 미모에 홀리고 말았다.


그의 비주얼에 충격을 받은 팬들은 옹성우의 성과 다비드 조각상을 합쳐 '옹비드'라는 별명을 만들어줬다.


무표정일 땐 시크하고 웃을 땐 아이처럼 해맑은 옹성우에 매력에 한번 빠진 이들은 절대 헤어 나올 수 없다.


7. 트와이스 미나-미인아



트와이스에서 공주님 같은 우아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미나의 별명은 '미인아'다.


'미인아'를 빨리 말하면 '미나'와 같은 발음이 나기 때문에 이러한 별칭이 생겼다.


해당 별명은 모태 미인인 미나에게 아주 적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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