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팬이 그려준 그림에 감동받아 몰래 눈물 훔친 베네딕트 컴버배치
한국팬이 그려준 그림에 감동받아 몰래 눈물 훔친 베네딕트 컴버배치
2018.04.16 19:26

인사이트FaceBook '카카오 페이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오이형'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팬들이 손수 만든 팬아트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2일 한국을 방문한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마블 인플루언서 팬미팅에 참석했다.


이날 컴버배치는 자신이 맡은 히어로 '닥터 스트레인지'를 그린 팬아트를 선물 받았다.


팬아트에는 빨간색 망토를 두르고 있는 컴버배치의 모습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인사이트YouTube '욘두의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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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버배치는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지 않은 채 한참을 뚫어지라 그림을 쳐다봤다.


이때 갑자기 그는 고개를 팬들 반대편으로 돌리고 한 손으로 눈가를 매만졌다.


알고 보니 흘러내린 눈물을 닦아낸 것. 그는 한국 팬들의 진심이 담긴 선물에 한껏 감동을 받았다.


그의 눈물을 본 팬들은 "마음이 따뜻한 배우", "너무 빨리 가서 아쉽다",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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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1일 우리나라를 처음 온 컴버배치는 한국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연일 감사함을 표현했다.


특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레드카펫 현장에서 그는 "약속하는데 이번이 마지막 방문이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따뜻한 환대 감사하다"며 다시 올 것을 기약하고 떠났다.



디지털뉴스팀

아내 별이 '런닝맨' 몰래 나오자 동공 확장된 채 '멘붕'온 하하
입력 2018.12.17 11:12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하하가 자신의 직장(?)을 찾아온 아내를 보고 현실 당황했다.


지난 16일 SBS '런닝맨'에서는 고정 멤버 하하를 몰래 찾아온 아내 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별은 하하를 속이기 위해 소속사 직원들에게까지 '런닝맨' 촬영을 콘서트 회의 스케줄이라고 거짓말했다.


이날 미션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온 하하.




그는 숙소에 앉아있는 별을 보고는 동공이 확장된 채 "뭐야!"라고 소리치며 깜짝 놀랐다.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그대로 굳어버린 하하와 달리 별은 남편을 반갑게 맞이했다.


뒤에 있던 이광수 역시 갑작스러운 형수님의 반응에 하하와 같은 표정을 지으며 당황했다.




자꾸만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려는 하하와 이광수를 본 별은 "나 연예인이야. 나도 런닝맨 나올 수 있잖아"라며 버럭 했다.


놀라던 것도 잠시 하하는 이내 별에게 다가가 꼭 안아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들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연애는 하하와 별처럼", "하하랑 별 포옹하는 거 왠지 설렌다", "광수는 왜 놀래"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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